쑥쑥몰에서 런투리드 20%할인해서 샀습니다. 런투리드는 96권모두가 여러분야의 교육적인 짧은 문장이며, 실사가 많고, 내용이 권마다 다릅니다. Ort는 생활영어이며, 전체 윤곽이 이어지며, 각권마다 약간씩 테마를 바꿔서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글씨가 없는 책부터 점점 글씨가 많아지는 단계가 좀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TTD는 과학관련책인듯 보입니다. 3가지 종류가 다 다르네요. 제 생각엔 3가지 책 모두 이르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우리아이가 28개월에 과학그림책에 흥미를 더 많이 가졌었고, 런투리드를 30개월 쯤에 사줬는데, 너무 좋아했고, 35개월에 ORT 1-7풀세트를 구입해서 읽어주는데, 너무 좋아합니다. 영어에 흥미가 있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3가지 종류모두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금 우리아인 37개월입니다.
공구나 책 소개를 잘 읽어 보시면, 읽기를 위한 것인지 듣기를 위한 것인지 무엇을 가르키는 책인지 설명이 나와 있으니 그것을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런투리드나 ort는 꼭 전집이 아니라도 작은 세트로 구입이 가능한데, ttd는 아직 작은 세트 묶음이 판매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하지는 않아요. 영어 실력보다는 개월수로만 짐작한다면, 런투리드나 ort가 더 적합한 것 같아요. 공구창에 ttd는 5세 부터 12세까지라고 나와 있습니다. 아주 주관적인 의견을 좀 더 보태자면, 런투리드를 꼭 전집으로 사야하나 싶습니다. 4개 묶음으로 나와 있는 것을 조금씩 접해줘도 충분하다는 생각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