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다은....
넘 늦게 올리네요.
집듣 2번, 따라 읽기 2번이고 읽으려고 했는데 좀 어려운 단어가 나와서
제가 편하게 읽지 말자고 했어요.
듣기는 좋아하는데...
네이트만큼은 아니구요.
워크시트 3장 풀었어요.
다음 달부터는 영어학원을 그만다니기로 좀더 시간을 내봐야 겠어요.
어린이날 좀 놀았구요...햇빛도 좋아서 마음이 풀어졌나봅니다..
하지만 챕터3과 4 두번씩 읽었죠...
그리구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들었구요...
단어 암기는 좀 가볍게 해도 될듯 싶어 반복 읽기로
진행했어요...

다들 중간고사라 바쁜가...미션수행댓글이 없네요~
우리집은 지난주 2CH까지 하고 영~ 진도를 못 나가고 있네요...에휴~
나머지 반은 여름방학으로 미룹니다 ㅎㅎㅎ
다음책 할려구요~
저 이번 여름방학에 할 일이 너무 많네요 미뤄놓은 책들이 산더미 입니다 ^^
제이슨 이 사실 알면 절망할텐데...ㅎㅎㅎ
슬픈곡 아닌데...화면도 심플한데...난 왜 이리 가슴이 아프면서 눈물이 날 것 같을까요???
날씨탓일까요???
작은 기적님 이제 좀 몸은 좋아 지셨나요?
노래 느무 느무 듣고 잡은데 아숩게도 제 컴에서는 배꼽만 보이네요...
아무래두 유투브 가서 제목치고 함 찾아 봐야 할듯...
작기님도 이번 한 주 즐겁게 보내셔요..^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