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by Step에 보면 추천도서/테잎 리스트 있어요. 거기서 보구 저도 Silvia Long's Mother Goose 하고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사서 읽어주고 테잎/CD 들려주고 있네요. 또 Old McDonald's Farm 이란 헝겊책, Sesame Street의 보드북(딱딱한 그림책) 몇 권... 저희 아기들은 쌍둥이자매인데요 특히 브라운베어하고 헝겊책 좋아하네요. 열심히 갖고 놀고 물어뜯어요. 마더구즈는 잠자기 전 들려주면 좋구요, 낮에도 놀때 들려주면 아기들이 듣는 것 같단 느낌이... 어떨땐 중얼중얼 노래처럼 옹아리도 함께 하고 그래요. 참고로 저희 아기들은 아직 "맘 맘 맘", "맘마" "엄마" "냐 냐 냐" 이런 말밖에 못한답니다. 물론 하루하루 발전하곤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