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으로는 그것도 output의 한 표현이라고 봅니다..분명 문장을 말씀하실때 율동이나 그에 맞는 행동을 취하셨을거예요..예찬이는 엄마의 행동에서 그 문장을 이해하고 행동을 하는 걸 겁니다..물론 자주 사용하시는 문장이라면 예찬이가 외워지기도 하겠죠..하지만 아기들에겐 외운다기 보다는 흡수라는 단어가 더 적절한 표현인거 같구요...output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지금 너무 적절하게 접근해가고 계신데 하루에 한두마디라도 생활영어를 가미하신다면 금상첨화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천천히 해 보시다보면 길이 보이실거예요...우리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