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과서라는 것은 딱 어떤책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미국여러학교에서 많이 선택되어져 쓰여지는 책들을 말합니다. 제가 보기엔 별로 특별한 부분이 있다기 보단 교재 한 권에 모든 영역을 다 담는 형식으로 되어있죠. 파닉스도 있고, 읽기를 위해 유명작가의 동화도 들어있고요.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 모든 부분을 포괄적으로 다룬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 교재보다 훨 낫다는 그런 완벽한 교재가 있다면 우리가 현재 아이들의 영어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겠죠. ^^...아이에게 맞는 방법과 교재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제 생각엔 교재는 다 비슷비슷합니다. 다만 그 안의 내용을 전달자가 아이에게 어떻게 유용하게 효과적으로 전해주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