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이면 저는 먼저 ORT에 1표, 저희 딸은 스토리북이라 더 관심이 많아요. 런투리드는 조금 더 있다가 구입해도 늦진 않을것 같네요. 저는 5세 딸때문에 고민하다가 런투리드 먼지 구입하고 좀 있다가 ORT 구입했거든요. 유아영어게시판을 검색해 보시면 여러분의 의견이 많은데요 ORT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적혀있더라구요. 그런데 책내용을 보면 사실 엄마입장에선 런투리드가 좋아보여서 저도 먼저 구입했어요.
영어를 잘하게 하는 비결은 처음부터 부담없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많이 읽혀주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 ORT가 그런 책인것 같으네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을만큼 외국에서도 인기가 캡이라네요. 런투리드랑 함께해도 괜잖을 것 같구요. ORT는 아이와 같이 읽어나가면 푹 빠져드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