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은 바로는 토스는 모국어 습득방식으로 영어를 습득하는 방식이라 단어외우기등이 없고,
듣기 읽기가 분량이 많아지면 따로 어휘를 외우지 않아도 어느 순간 아하~!하고 의미파악이 절로 되는 방식이라고 들었어요. 스피킹도 따라하면서 저절로 습득되고요. 우리가 국어 습득한 방식 생각하심 되요.
한2년은 되어야 효과가 나타난다고 들었는데요.
유명한 잠수네 아이들'의 학습법도 읽기 1000권, 영어노출 1일3시간 등, 그런 면에서 비슷하다고 보거든요.
저도 저희 아이땜에 토스에 대해 알아보다가 저처럼 성격급한 사람은 안되겠구나 싶어 집에서 하고 있는데요,
믿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시든가, 아님 믿음이 안가시면 다른 학원이나 방식을 택하시는 것은
반짝님의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