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단계의 DRS는 짧은 본문이 있고 그다음 본문을 얼마나 이해했는지에 대한 문제,파닉스문제, 그리고 본문에 여러번 나온 단어들에 대한 문제가 기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짧은 본문을 읽게 함으로써 무엇보다 리딩을 강화시킨다고 하는데 본문뒤의 워크시트의 문제를 풀면서 writing도 어느정도 보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교재 역시 에반무어시리즈입니다. 다른 시리즈보다 레벨간의 수준차가 크지 않아 다음 레벨로 올라갈 때 크게 당황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교재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직접 가르쳐보니 쩝, 아이가 무척 지겨워 하네요.. 제가 못 가르쳐그러나 싶었는데 다른 선생님도 그러시더라구요. 책이 재미가 없다고... 제 생각에는 차라리 에반 무어 다른 시리즈 들이 나은 것 같아요. 저번에 다른 분이 DRS좋다고 글을 올리신것을 보아서 저는 고개를 갸우뚱 했었어요^^ 물론 아이마다, 선생님마다 다 취향이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