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초등2, 남) 작년 3월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나름 영어공부를 하는데 (영어유치원1, 동화책읽기 7세부터) 차일드유 2학년차까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근데 3학년이 되면서 음성지원이 일부만 (L.A, Math일부) 되니까 끌고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글구 일부 글씨 크기가 확대 안되는 것도 있어서 아이가 전보다 싫증을 많이 느끼네요.
해외유학을 다녀온 Returnee라면 현상유지 차원에서 각 교과를 영어로 공부하니까 아주 유용하리라 생각되지만 국내파인 경우는 따라가기가 상당히 힘드리라 생각됩니다. 전 2학년 L.A과정을 다시 하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