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c 작년부터 다니고 있었다면 아이가 속으로는 어느 넝도 체화됐을 거에요~
너무 확인하지 마시고..읽기책을 꾸준히 밀어 주시면 파닉스는 자연히 알게 됩니다..
저도 1학년때 좀 답답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게 하니까 파닉스 같은건 신경 안써도 되겠더라구요..
어짜피 영어는 길게 가야하게 때문에..지금 당장 파닉스..이런거에 너무 신경안써도 읽기 시작하면
다 읽더라구요.. 읽기 레벨을 올릴 수 있도록 아이에게 맞는 책들을 잘 골라주셔서 꾸준히 읽게 하세요..
흥미없어하는 책은 과감히 다음에 읽히고 해주다보면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책을 알게 되고 그 책으로
시리즈로 밀어주셔도 되구요..베런스타인 베어즈나 아서 어드벤처 시리즈나.
an i can read 시리즈도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들이 무궁무진하구요..
DK 리더스도 과학과 읽기가 접목되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히고 파닉스 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