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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가 본 쑥쑥과 신종석님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태민맘
  • |
  • 2005-03-06 14:39
답댓글
세상에 고맙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써주셔서요... 함부로 말을 쏟아서 그동안 없는 시간 쪼개며 글들 올려주신 쑥쑥맘들의 공로가 하루아침에 조롱거리가 된 것을 보고 얼마나 가슴을 쳤는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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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토끼
  • |
  • 2005-03-06 13:07
답댓글
다른 이에게 가끔 쑥쑥을 알려주고 설명해 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걸 말로 설명하기가 늘 힘들더군요.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는 어떤 느낌이거나 문화이거나... 들어와서 느껴보지 않으면 100%알수 없는 곳이기 때문일까요.. 물론 100인100색 각각 나름대로 다른 느낌을 받겠지만, 그렇게 각각이 느끼는 그 느낌이 바로 쑥쑥일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신입생님이 느끼신 그것이 바로 제게있어서의 쑥쑥이기도 하네요. 공감하고.. 기억하고 싶어요. 지금 느낌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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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정원
  • |
  • 2005-03-06 00:50
답댓글
표현도 잘하시고...감동까지 만땅이네요...이 글 덕분에 '이곳'에 대한 생각이 더욱 다져지네요...저도 여기서 신입생님과 꼭 같은걸 얻었답니다. 전 요즘 막 힘들어지려고 했는데...다시한번 힘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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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맘
  • |
  • 2005-03-06 00:48
답댓글
함께 하기에 동반자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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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경맘
  • |
  • 2005-03-06 00:39
답댓글
감동 충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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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맘
  • |
  • 2005-03-05 23:18
답댓글
고마운 글 덕에 마음이 편안해졌네요. 감동의 물결입니다.. 마음이 한구석 속상하고 안좋았는데 님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 됐나봅니다. 오늘 친정 아버지 60세 생신상 차려드리고 와보니 좋은 글덕에 더 기분이 좋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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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욱맘
  • |
  • 2005-03-05 21:17
답댓글
어쩜 쑥쑥을 사랑하는 맘들의 마음을 이렇게 잘 표현해주셨을까 감동 또 감동했어요 님의 글로인해 요즘 게시판이 시끄러웠던게 다시 평화로워진 기분이 듭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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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연맘
  • |
  • 2005-03-05 20:03
답댓글
세상에나 내맘을 그대로 옮겨 놓은거 같습니다. 말씀도 잘하시지..이런분이 쑥쑥에 새로 들어오셨다니 정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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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란
  • |
  • 2005-03-05 15:39
답댓글
안녕하세요? 신입생님, 저는 '쑥쑥 고참'이랍니다. 영어 고참과는 한참 거리가 멀구요, 쑥쑥에 '적'을 둔 지 꽤 되었다는 것이지요.(^_^) 신입생님께서 쑥쑥에 처음 들어오셨을 때 '눈물'이 나셨던 또같은 이유로 저도 지금 님의 글을 읽고 눈물이 핑~하네요. 쑥쑥은 그런 곳이지요. 완벽함을 자랑하는 곳이라기보다는 아이와 함께하는 과정을 공유하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힘이 되어 주는 그런 곳이지요. 정성과 진심이 담긴 따뜻하면서도 힘있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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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지맘
  • |
  • 2005-03-05 15:12
답댓글
감동 감동 신입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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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코끼리
  • |
  • 2005-03-05 14:33
답댓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쑥쑥을 잘 모르는 사람이 아니 조금만 달리 생각한다면 쑥쑥의 취지와 맞지 않는 한 사람을 동네 아줌마들이 머리를 쥐어 뜯고 왕따시키는 듯한(어느 코멘트 다시 분의 표현에 의하면..)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제가 마음 아팠던 것은 쑥쑥의 많은 엄마들이 생활영어 표현을 냉장고에, 집안 곳곳에 붙여서 연습하고.. 틀리면 고쳐서 다시 쓰고... 이런 노력들을 신종석님은 아주 마니마니 낮게 낮게 별 것 아닌 것 처럼(더 심한 표현을 찾을 수가 없군요..) 저하시켜 버렸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님처럼 영문과 출신이지만, 제 아이에게 영어 한 마디 하지 않았었고 그러다가 쑥쑥을 만나면서 뭔가 돌파구를 찾고, 영어 동화책을 사고 읽어주며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기 시작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너무너무 님의 말씀에 1000000000% 공감이 되네요... 저도 위의 맘님들처럼 속이 후련하기도 하고, 눈물이 찔끔 나기도 하고 그렇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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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씨
  • |
  • 2005-03-05 13:40
답댓글
저도 속이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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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ene
  • |
  • 2005-03-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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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물이 나네요. 저도 감사의 뜻을 담아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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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민맘
  • |
  • 2005-03-05 10:47
답댓글
감동 전달입니다. 우리는 모두 보통엄마들이기에...그저...노력하고 위로받고..너무나 큰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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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sa맘
  • |
  • 2005-03-05 10:07
답댓글
감동적입니다. ^-^ 화이팅 다시합시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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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sk
  • |
  • 2005-03-05 08:48
답댓글
히야~~ 마져마져..기립박숩니다. 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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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 뿌까
  • |
  • 2005-03-05 08:22
답댓글
어찌도 이리 말씀을 잘하시나요.. 정말 10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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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5-03-05 06:01
답댓글
그냥 눈물 찔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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