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는지...
아님 우리 쭈 소식을 너무 오랜만에 전하신 것인지...
암튼 반갑네요.
우째 너무도 오랜만에 내 딸 소식을 듣는 기분이 들까요? ㅋㅋㅋㅋ
참 재밌어하며 보았다니... 역시 똑똑한 우리 딸이 맞구만요.
우리집은 영어 폐업한지 좀 되었답니다 ㅠ.ㅠ
매직 트리가 우리집에선 천덕꾸러기에요.
듣자니 너무 쉽고... 읽기는 너무 어렵고...
뭐 까잇거... 쉬엄쉬엄 놀며 하며... 이게 엄마표 장점 아니겠습니까?
실실 놀리다가 2학기 즈음에 슬쩍 엄마표 놓아버리고 학원으로 돌릴까 싶은 유혹이 너무도 크답니다 ㅠ.ㅠ
저 천덕꾸러기를 다시 함 또 해봐????
정말 오랫만이셔요..
반가워서 글을 안남길 수가 없네요..
희주도 잘 있는지요...
저희도 방금 출력 다 했어요..
그리고 Lions at Lunchtime의 문제를 풀고 스템프를 얻었답니다..
야호를 외치고 정말 좋아하네요..
어쩜 이리 좋은 활용 액티가 있을지요...
다른 책들에도 이런 활용을 하면 정말 좋겠어요...
반가반가 너무반가워요...
아이고~ 너무 이쁜 핑크케키로 사셨네요 ^ㅡㅡ^ 글도 후다닥 빨리도 만들어서 올리시네.
사진까지 이렇게 한가득 올려주시구요. 베리베리 땡큐합니다.
어제 저녁에 장미가 이 글을 보고는 눈이 반짝반짝~
자기도 하겠다고 나서서 1,2권 바로 읽고 스탬프 받고 자고, 아침에 3,4권 들고 나타나서 ^^ 했어요.
희주엄니 덕분에 저는 힘도 안들이고 반복하게 생겼네요. 그런데 우리 용두사미 모녀는 끈기가 부족해서 끝까지 완주할런지 걱정이 쪼매 되긴 합니다. 게을러지면 이 글 한번 더 보여줘야지. ㅎㅎ 근데 스탬프받기는 28권까지만 있는것 같던데 맞나요?? 스탬프 받는 trivia 말고 activities 페이지에 책마다 문제풀이도 더 있더라구요. 참 좋은 사이트~~
어제 말씀드린대로 자주 오셔서 이런 폭탄투하를 부탁드립니다. 꾸벅~
아 부러워. 부러워. 배아포^^*
알찬 시간들 보낸 것이 보이네요.
희주가 놀기 좋아해도 책도 열심히 읽으니 참 좋으시겠어요.
저의 집은 지금 무조건 놀기 예요.^^
근데, 저 여권책은 사는건가요?
듣기만 한 책이라 나중에 다시 한번 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방법으로 하면 좋겠어요.
정말 좋네요..
박하사탕님 오랜만이어요...잘 지내셨지요??
초게에 잘 안오니..ㅜㅜ
매직트리하우스..우리 희서는 내년 즈음에 보게 하려고
지금은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듯 합니다..
나중에 희서도 매직트리 여권만들면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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