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이가 작년 10월부터 올 2월까지 캐나다 (역시 고모집이예요^^)에 연수아닌 연수를 다녀왔더랬어요...전 직장땜에 못가고 엽이랑 할머니랑 같이 갔구요 가서 1달은 몬테소리 유치원 1달은 캠프 1달은 사립초등학교에 있었습니다. 엽이가 99년 1월생이라 유치원에 있기에는 나이가 많았지요 엽인 캐나다 가기전에 영어유치원 7개월정도 다녔지만 엽이 수준이란게 중간중간 단어 몇마디,간단한 생활영어 정도 아는 아주 기초실력뿐이었죠 엽이가 다닌 곳들은 한국아이 한두명 있는 곳들이었구요...근데 아이들은 아이들이드라구요...적응도 잘하구요 한국 나올때 쯤에는 듣기가 거의 다 됐었거든요...물론 초등학교 입학한 지금은 많이 잊어먹었겠지요 근데 2가지 큰 수확이 있어요...캐나다 가기전 영어테잎이나 틀어주면 가끔은 영어 그만 하라고 할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 거 없구요 영어를 넘 친숙하게 받아들인다는 거 또한가지는 원어 비디오를 너무나 쉽게 부담없이 즐긴다는 거요 물론 가끔 생활영어 한두마디 먼저 하구요(예전엔 제가 생활영어 하면 답하는 수준이었거든요) 전 중간중간에 캠프 보내려고 해요 2년이면 아주 엄청난 발전이 있을거예요 결정되심 중간중간 어학연수 생활기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