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엄마 라고 부르면 막 우는 흉내를 냅니다 그리곤 Mommy라는 말을 듣고 싶다는 언질을 주면.... 조금 있다가 아이가Mommy라고 부르는데.. 그럴때면 너무좋아 뒤로 넘어갈것처럼 오버액션을 취합니다 그럼 아이가 장난삼아 또 엄마라 불렀다 Mommy라 불렀다 그러네요.. 완전 원맨쇼한다니깐요.. 요즘은 엄마와 Mommy라는 말을 같이 사용하더라구요 아이의 흥미를 끌수있도록 과감한 오버액션을 해봄이 어떨까요?.. 그냥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어쩜 효과를 볼수도 있지않을까 해서 지나가다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