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위 두 분 의견에 동참! 진짜로 둘째는 그냥 큰애를 기준으로 많이 들려주구 같이 녹음도 하구, 집중듣기도 하구(거의 참여하는데 의의를 둘지언정,,)그러고 노니까 어느새 대분분 암기를 했더라구요.(저희 둘째는 이제 만 38개월)그리구 형한테 기준을 두니 더 호기심이 생겨서 더 열심히 중얼대더라구요,,혹시 알아요. 큰애보다 더 잘해서 굳이 주니어 단계를 안밟아도 될 실력이 될런지...일단은 큰애부터 효과를 기대하자구요!!!!!
그러게요..제가 듣기로도 동생이 하더라도 교재를 따로 사야한다고 하더라구요..왜냐하면 교육비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교재비에 포함이 된거라 선생님 수업을 받으려면 다시 교재를 구입해야 한다는거죠..2명 따로 시키시는분들도 계시긴 하더군요.그치만 저라면 동생은 엄마표로 해줄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