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그 읽기가 과연 무엇일까요?
너무 천차만별입니다.
알파벳과 파닉스법칙대로 띄엄띄엄 읽는 아이도 읽기가 되는것일테고,
사랑가득님의 사랑이처럼 문학소설도 재미나고 즐겁게 읽는것도 읽기가 되는것인데..
그 갭은 정말 하늘과 땅차이지요?
쓰시는 분들이 지금의 상황을 쉽게 말로 표현하시는것같아요.
그 수준은 가늠할수없지만 글속에 녹아있겠지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읽기는 혼자서 오디오도움없이 읽고 의미파악되는것을 읽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