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파악이 안된다면 시디 타이틀..즉 시디롬도 접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리더 래빗 파닉스나
아서나 dr. seuss reading game 같은것들요.. 아마 아이가 신나서 하다보면 금방 익힐 겁니다.
1년동안 다닌 학원에서 그 정도도 안됐다면 뭔가 기초적인 부분이 정립이 잘 안된 것 같아요..
차라리 파닉스보다는 간단한 책읽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깨우치는 게 좋을 것 같구요..
아이가 재미있어 할 책으로..ort 2단계부터 하시면 될 것 같구요..아주 재미있는 상황그림이 있어서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다만 유아들이 더 좋아할 내용인 것 같구요..
an i can read 북에서 danny 공룡이 나오는 책들도 재미있구요..쉽고..
또 DK readers 는 사진과 더불어 과학적인 내용들이 나오는데 아주 재미있어요.
레벨 1부터 읽으면 (오디오라도 줄창 틀어주면 좋지 않을까요?)
문제는 영어책은 쉬운것부터 어려운것까지 무지 많아서 이렇게 간단한 질문만으로는 해결이 잘 안될 것입니다.
저도 어려서부터 이런책 저런책 많이 저렴하면 사주기도 하고..그랬거든요..
대형서점이나 캠앤 존슨 같은 영어서점에 가셔서 아이랑 같이 골라보기도 하고 그러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