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까이유와 티모시를 좋아하는 아이라.. 정말 이뻐요~
이런 이쁜 디비디 많이 본후에는 어떤 디비디를 넣어주어도 정말 잘 볼꺼에요 ^^
이왕이면 목소리 또박또박하면서 정서에도 좋은 디비디가 좋을듯합니다.
(어떤것도 잘 볼거라 예상하구요 ^^)
저는
찰리와 롤라 시리즈입니다.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로 너무 유명하죠.
아마 거의 많은분들이 이책에 대해서는 알고있을거예요.
그렇게 귀여운 롤라와 찰리가 책에서와 똑같은 모습으로 움직이고, 웃고, 말하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동영상을 좀 들고와봤음 좋겠는데 제공되는곳이 없어서 ㅜㅜ;
그런데 모두 아이 음성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는 잘 못알아듣겠더라구요.
하지만 한두번 들어 익숙해지니 잘 들리고 아이들은 역시 저보다 빠르게 금방금방 캐치해주어서 고맙고 ^^
DVD와 같은 내용의 책도 있습니다.


이런 이쁜책과 함께 디비디를 보여준다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듯해요..
그리고
입니다.
감동도 있고 재미도있고 거기다 로봇까지 나오니 아들들이 참 좋아할만하네요.
(네이버에서 아이언 자이언트라고 검색해보면 동영상까지 볼수있으니 선택하시기가 좀더 쉬울것 같아요 ^^)
삐삐 롱스타킹도 잘 볼것 같습니다.
(말이 좀 빠른 편이어요)
http://eshopmall.suksuk.co.kr/event_suk/main.php?list=080128_pipi.htm
로 가셔서 동영상 한번 확인해보셔요.. ^^
제 취향대로, 우리 아이들 취향대로 추천해보았습니다.
저도 님께서 그동안 보셨던 디비디 모두를 너무 사랑하기에.. 반가운 마음에~ 글을 안적을수가 없네요 ^^
아이마다 취향이 달라서 뭐라고 하기가 어렵네요
기본적으로 다양한 소재의 내용을 보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기 때문에
그때 그때 구입할수 있는 건 거의 다 사는 편입니다
그렇게 보여주다보니 아이들이 뭘 보든지 아주 잘 봅니다^^
물론 더 자주 반복하는 것도 있구요
디즈니에서 나오는 건 대부분 다 좋아하는 것 같구요
얼마전 서점에서 영어로 된 원령공주도 너무 재밌게 보더라구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감독의 작품이라 이걸 보구 엄청 탐이 났지요 사장님이 중국에서 사오셨다더군요 ㅡ.ㅡ)
사실 초1년이 보기에는 결코 쉬운 영화가 아닌데도 워낙 비디오 보기가 익숙해서인지 수준과 상관없이 잘 보더라구요
비디오의 장점이 바로 이것인것 같아요
책은 자기 레벨보다 너무 높으면 못 읽지만 비디오는 성인물이 아닌 다음에야 아이들이 휠씬 쉽게 볼수 있다는 것
제 생각에 아이가 신기한 스쿨버스를 좋아한다면 시작하셔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베런스타인 베어즈나 아서도 좋을 것 같고요..
라이언 킹같은 디즈니 픽사 이런것도 무지 좋아해요..
폴라익스프레스, 마다가스카~
아이스 에이지, 토이스토리, 미녀와 야수, 등등 일곱살부터 본격적으로 보여주는데 무조건 영어로만
보여주다가 아이가 정 한글로 보고 싶다고 하면 더빙이나 한글자막도 가끔은 틀어주었어요..
지금은 자연스럽게 영어로만 보는 줄 알고 그렇게 보아요..
2학년이구요.. 바비시리즈를 좋아해서 공주와 거지, 바비의 백조의 호수 등을
다 영어로 봅니다.. 아래 글에 DVD 정리한 글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