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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n's Hair]1st mission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무구리맘
  • |
  • 2010-02-04 00:58
답댓글

2번 어휘찾기 및 작문과제

 

notice

 n. 주의,관찰/통지,보고,경고/벽보,삐라,게시/논평,소개/흥미,호의,정중

 v. ~을 알아차리다, 인지하다, 주목하다/~에게 아는 척하다/통지하다,알리다/언급하다,논평하다

     정중하게 대하다,후대하다

  유의어 - notice 주의를 한 다음 알아차리다.

            - note 알아차리고 유의하다

            - remark 알아차린 것에 어떤 소감을 갖다

            - observe 알아차리고 잔뜩 주의를 하다

            - perceive 오감으로 알다, 깊은 이해력으로 사물의 의미,함축 따위를 감지하다

            - discern 사물을 그 주위 환경에서부터 뚜렷이 구별하여 분간하다

  예문> I noticed my son play games on the computer.

          (나는 아들이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을 눈치챘다)

 

chief

 n. 장, 우두머리, 장관/족장,지배자/상사,두목,보스/

    <속어>(낯선 사람에대해)선생님,손님,여보세요/(미속어) LSD(환각제)

 a. 최고의, 상사의/가장 중요한, 주된

  유의어 - chief 지위,권력,중요도 따위가 최고이고 그 밑에 종속되는 것이 있다.

            - main 어떤 큰 것을 구성하는 부분,단위 중에서 크기,세력,중요도가 최고인.

            - principal 권력,중요도,크기 따위가 최고인.

            - major (동종의 것을 둘로 분리해서 생각하여) 중요도,수,양 따위가 큰 쪽의.

            - capital 중요도, 우수성 따위의 점에서 동종의 것 중 최고인.

  예문> Your dad is the chief of a family. So you should listen to him.

           (네 아빠가 가장이시다. 그러니 넌 아빠말씀 들어야 한다.)

 

다시 날씨가 조금 추워졌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얼렁들 돌아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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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2-04 11:15
드라마 파스타 보니까 쉴새없시 chief를 외치더군요 ㅋㅋ
진은이 꿈이 요리사인데 파스타 보고는 요리사되면 저렇게 혼나냐구..... ^^ㅋ
그리고 비슷한 영어단어들이 정말 많는것 같아요 뉘앙스를 잘 모르니 사용할때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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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2-04 00:36
답댓글

3번 초재기 저도 올립니다.

1쪽 7.49/6.26/6.04

2쪽 20.23/16.42/16.25

4쪽 16.32/14.37/13.45

6쪽 13.33/11.52/10.96

8쪽 5.64/5.51/4.73

9쪽 9.05/7.73/7.29

11쪽 24.16/19.88/18.27

12쪽 8.90/7.02/6.01

14쪽 8.00/6.77/6.70

15쪽 11.46/9.29/9.29

16쪽 29.18/23.75/20.79

18쪽 14.05/12.62/10.14

20쪽 26.07/21.62/18.73

22쪽 17.26/15.26/13.59

24쪽 8.69/8.13/7.12

26쪽 20.34/17.80/16.73

28쪽 1.49/1.43/0.99

 

점점 빨라지는 혀...잼나네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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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2-04 11:09
자꾸 혀가 씹혀요 버벅거리구요 ^^;
저도 얼릉 마저할게요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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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2-03 16:31
답댓글

3번 초재기 올립니다.

1쪽  8.00/6.68/5.98

2쪽  22.00/16.16/16.13

4쪽 16.61/13.12/13.18

6쪽 14.31/11.84/10.29

8쪽 6.67/5.71/4.86

9쪽 10.16/7.73/7.21

11쪽 23.16/20.00/18.62

12쪽 7.89/7.41/6.6

14쪽 9.01/7.36/6.19

15쪽 12.54/10.68/10.12

16쪽  27.05/23.88/22.19

18쪽 12.77/11.26/10.55

20쪽 22.44/22./69/19.34/19.27

22쪽 18.44/16.24/15.67

24쪽 9.12/8.37/7.66

26쪽 22.48/27.44/16.80

27쪽 1.24/1.18/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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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2-04 00:59
오호...빠르십니다..
전 더 연습해야겠는걸요...
이 숙제 은근 빠져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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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2-04 11:07
속도가 장난 아니십니다요ㅋㅋ
우찌 이리 빠르실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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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2-02 12:49
답댓글

1번

도입부분: A long time ago I knew a boy named Aron who always had troble combing his hair.

              I made up a story about it (him 인가요 ^^;;ㅋㅋ) .

              Now it's a book called 'Aron's hair. 

 첫줄은 좋았는데 두번째부터 먼치님이 쬐금만 빨리읽어도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ㅠㅠ

         

2번

 flip 1. 홱 뒤집다. 휙 젖히다.

      2. 기계버튼을 탁 누르다.

      3. 던지다.

      4. 화가 나서 돌아버리다.

아... 예문은요..... I flipped an egg on frying pan  맞나 모르겠어요 ㅋ

 

bold 1. 대머리의 머리가 벗겨진

       2. (털이나 원래 덮혀있어여 할 것이) 벗겨진

       3. 단도직입직인, 노골적인  The bald fact 숨김없는 사실 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예문: My father is bold ㅋㅋ 넘 성의없다 그쵸 ^^;

 

be supposed to  ~해야한다. ~할 의무가 있다.

  예문: I am supposed to finish my homework of suksuk book club.

 

예문을 만드는 것이 가장 힘드네요. 해놓고도 이게 맞는 말인지 안닌지... ^^;

 

3.

1페이지 8초 / 6초59 /7초 25

2페이지 21초 71 /19초 18 /18초 72

3페이지 15초 48/ 15초 85/ 14초

나머지는 하는대로 해서 올릴게요 초재기 은근 재미있네요ㅎㅎㅎ 끝까지 읽고 재려고했더니 현기증이 나서 ㅋㅋㅋ 짧게 짧게 했어요

 

4. Aron 은 거북을 애완동물로 키우나 봐요 저는 파충류 양서류는 다 싫거든요

  얼마전 마트에 갔다가 형광개구리를 수조에 넣어서 파는 걸 봤는데 으악!!! 기겁했습니다.

   책에 나오는 거북은 엄청 크네요 이 애는 무얼먹고 사나요 거북이 채식동물인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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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2-02 13:02
ㅋㅋ예문이 제맘속에 팍팍 꽂힙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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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2-03 16:33
초재기 은근 재밌죠? 자기와의 경쟁이 되어서 전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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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2-04 01:01
너무도 쉽게 숙제를 한꺼번에 마치셨네요...
전 숙제 생각하면 약간 부담이 되서 한꺼번에 하기 힘들더라구요..^^
진짜 예문 너무 꽂히네요..좋아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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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2-04 11:12
숙제의 부담감에 아예 일주일동안 쑥쑥에 들어질못했네요
컴쪽은 쳐다보지도 못하겟더라구요 컴퓨터켜서 서핑만할려니 죄스러워서 ^^;;;;
어쨌든 대충 해놓으니 쫌 홀가분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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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9 13:55
답댓글

2번 숙제

*enormous

1.엄청나게 큰, 거대한(huge), 막대한(immense)

2.(고어) 극악한(outrageous)

ex) It looks enormous.

*fountain

1. 분수
2.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것
3. (무엇의) 원천

 숙어 the  Fountain of Youth :청춘의 샘

ex) I believe that somewhere in the Fountain of Youth.

 

3번

매페이지마다 초재는게 부담됐어요.. ㅋㅋ 밀린거 합니다~

8"59/19"37/17"36/13"75/6"80/9"61/24"43/7"51/8"63/13"53/27"12/12"81/22"44/18"02/10"04/20?30/1"52

초재기 첨 해봤는데 조금만 버벅거리면 후딱 시간이 가네요..ㅎㅎ

4번 ~ 4쪽에 칫솔통도 거북인가보네요.

 

사실 오프라인서 북클럽했다면 전 안했을꺼 같아요..왕부담에 실력이 없어 부끄러워서요..ㅎㅎ

암튼 첫번째미션은 다 끝나서 홀가분하게 주말을 보낼 수 있을거같아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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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mring
  • |
  • 2010-01-31 03:08
밀린 숙제를 하려고 했는데 한방중에 소리내어 읽는 것도 힘들고, 피곤해져서 이제는 자야겠어요.
매 페이지마다 초재는 거를 아이들에게 해보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은 한권을 통째로 읽어 시간을 재는 것은 너무 길다고 느껴서 빨리 읽는 효과도 떨어지고, 읽다가 잘못 한 부분을 그때 그때 지적해 주기 어렵습니다.
한페이지씩 읽고 책 밑에 연필로 기록해주고 다음 번에 또 기록하고 해서 만약 기록이 단축되면 기뻐하지요. 만약 시간이 더 늘어났으면 다시 하자고 해서 저절로 그 페이지을 한번 더 읽는 효과도 있고요. 지금 아이에게 쉬운 reader북으로 하고 있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을 느끼네요. 다 하고는 지우개로 싹 지워지면 감쪽 같고요^^.
칫솔통 저도 봤는데요.. 제일 먼저 든 생각.. 어떻게 씻지? 저 바닥에 물때가 엄청 있을텐데..ㅋㅋ
제가 엉뚱한 데가 있는건지.. fountain 하니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마르셀 뒤샹.
현대미술에 가장 영향력을 미친 작품이라고 평가되는 그의 작품명 "Fountain". 남자 소변기가 뭔 훌륭한 작품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꿈보다 해몽이라고 듣고 보니 그럴 듯 하더구만요. 혹시 시간되시는 분들 검색 한번 해보세요. 현대미술강의하시는 분들이 입에 거품(?)물고 강조하는 작품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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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2-01 09:07
ㅋㅋ 정말 아이들한테 한페이지씩 읽기 시키면 좋겠네요.. 우리애들은 아직 혼자 읽지 못해서 제가 일일히 읽어줘야해요..저도 그날이 얼른 왔음 좋겠어요..ㅋㅋ
마르셀뒤샹은 잘 모르겠는데 함 검색해봐야겠어요..많은거 배워가니 재밌네요..
날씨가 좀 풀렸죠? 오늘은 바빠서 저녁에나 들어와야할듯해요..ㅎㅎ 산뜻하게 출발하는 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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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2-01 23:54
마르셀뒤샹...음...예술과 무관하고 관심도 없는 저한텐 생소한 이름입니다.
덕분에 한번 찾아보고 감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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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2-04 11:28
방금 검색했네요
마르셀 뒤상...
문득 우리집 변기처럼 생겼나 싶었지요 언젠가 미술관련 책에서 그냥 변기 본적 있는거 같아서요...
어쨌든 남자 소변기든 우리집 변기든 창의적인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본다면 그게 예술인거다 이렇게 생각할까봐요^^
아기들이요.... 변기에 관한 고정관념없이 막 손넣고 놀고 그러잖아요 ㅋㅋ 그런면에서 예술가로 인정하고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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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8 08:01
답댓글

I am back!

호호 돌아오다니 좀 웃기지만요^^

다들 안녕하셨나요? 제가 없는동안 무구리맘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소식 전하자면 일단 집을 구했습니다. 은평구 은평뉴타운으로 정했고요. 전세로 갔어요. 일단 살아보고 사든지 할거지만.. 집값이 워낙에 비싸서 고민은 좀 해 봐야 할것 같아요. 역세권으로 가서 애들 아빠 교통도 편하고 지은지 2년되어서 어느정도 안정도 되었네요.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은평 뉴타운은 완전 싹~~ 밀어버리고 새로 짓는 곳이라 옆에 입주하는 아파트는 아직 상가 형성도 안 되고, 학교도 새로 개교하는 데라서 새 아파트의 잇점을 포기하고 그냥 정했어요.

부동산을 잘못 만나 맘 고생은 좀 했지만 지금은 좀 진정되었네요, 잔금 치를때까지는 조마조마한 심정이겠지만요. 부동산 잘 만나는 것도 복 이네요.

일주일 동안 전부 방치 상태여서 애들이 제일 피해를 봤어요. 지금부터라도 잘 해주려고요. 정들었던 이웃 언니들이 가지 말라고 붙잡았는데, 떨치고 가게 되어 너무 미안하네요. 작별인사라도 잘 하고 가야겠어요.

일단 집은 해결되었는데, 이사짐센타며 기타 등등의 문제가 산적하네요.

지금 다니고 있는 방과 후 교사 양성과정 과제도 엄청 밀렸어요. 점수를 따야 수료증을 준다는데, 2월9일까지 다 할 수 있을 지 무쟈게 자신 없네요..

아니..왜 일은 몰릴때 몰릴까요? 한가할때는 심심한데... 정말 세상사가 그런걸까요??

 

오랫동안 연락이 안 되던 친구한테 메일이 왔어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꿀꿀했던 마음들에 한 줄기 햇살이 비춘듯 해요. 미국에 있을때 2년동안 저 과외해준 친구인데요. 그 친구 덕분에 다른 사람 못한 경험들 정말 많이 했거든요. 대학 졸업하고 지금은 텍사스 오스틴에 중학교 영어선생님이 되었네요. 헤어진지 3년 반이나 되었는데  나를 기억하고 연락이 닿아서 너무 너무 기쁘네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이 놈의 영작실력이 딸려가지고 흑흑..

암튼, 애들 부터 깨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만 많이 도와 주십쇼~

참.. 어제 강의에서 강사가 자기 블로그를 소개했는데요, 혹시 최근 교육동향에 대해 궁금하신분이나 학생 성향별 교육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들어가 보세요. http://blog.naver.com/nan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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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8 13:20
다시 오시니 기뻐요...어깨짐이 가벼워지는 듯...
방가워요~~^^
한시름 놓으셨다니 다행이네요...이제 이삿짐이야 센터에서 하고..짐정리하고 맘정리 하시면 되겠네요. 그동안 하시는 일이 다 밀려서 그게 좀 ...^^
미션2 올리는것 땜에 매일밤 고민하다가...(좀 과장해서리..)
worksheet을 올려서 엄마가 해보고, 아이가 같이 해보고 소감적는거 하려고했어요.
괜찮으시면 worksheet으로 미션2하고 이번주까지 가심이...
짐을 덜어드리고 싶었는데...저도 이것저것 바빴네요...신랑이 아프고..아이도 조짐이 좀...ㅡ.ㅡ;;;
사는게 다 글쵸모..^^
암튼, 승인 떨어지면 워크시트 올려보도록 할께요..hair에 관한 거예요..외국사이트 다 찾아서..다운받기 번거로워서(free가 아니더라구요) 내용만 배끼고 이미지는 다 찾아서 직접 만들어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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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9 13:23
돌아오셨군요.ㅎㅎㅎ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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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31 02:39
무구리맘님 정말 감사합니다. 요 근래 받은 스트레스로 만성 위염이 다시 도져버렸습니다. 장기간의 약복용 끝에 간신히 고친건데... 결국 또 한밤중에 복통으로 일어나 앉아있네요. 무구리님 글보고 안도의 한숨이.. 승인이고 말고가 어딨습니까? 부탁드립니다. 제가 넉다운 덕분에 8기도 넉다운 되어있는것 같네요. 흑흑.. 저녁에 Family story time을 가졌는데요, 그간 연습한 실력으로 작은 아이가 고른 Ribbon rescue를 가족들 앞에서 읽었습니다. 신랑이 많이 늘었다고 칭찬해줘서 기분이 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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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31 17:25
반장님.. 다시 오셔서 너무 기쁘구요.. 잘 해결 돼었다니 너무나 다행이네요.
그런데 다들 개학 준비들 하시는지 썰렁 하지요?..
다들 학교 보내놓고 다시 들어오실꺼 예요..
우리 모두 힘내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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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8 03:57
답댓글

미션 수행은 안 하고...기냥 놀러 왔어요.ㅋㅋㅋ

지난 토요일 두통과 체기가 좀 있더니 감기로 이어지더라구요.

개기다가 ㅎㅎ 수욜에는 더 못 견디고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 받아 먹었어요.

좀 낫네요.^^

이런 상황에 잠을 푹 자야 하는데, 월말 정리해야 할 것이 많은 관계로 우짜다 또 새벽입니다.

 

후형맘님, 무구리맘님, 앞뒤 첨가 부분...저 확실치도 않은데잉~

부끄럽고, 부담스러버요.

 

후형맘님, I made up a story about'im 정도로 들리더라구요.

native들 빨리 읽거나 말할 때 got'em  뭐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건갑다...했습니다.

우와~ 아이들 공부를 확실히 시키시나 봅니다. 전 넘 물탱이라서요. 자꾸 핑계를 제가 들이댑니다.

 

참! 클럽명 짓기 보셨어요?

이런 쪽으론 영 소질이 없어설랑...

8기 딱 맞는 멋진 이름이...뭐 있을까나요?

Moms Reading for Kids

Moms & Kids for Fun English

Mom loves English Books

Moms, Kids & English

Bookworm Moms 크하하핫! 이 신새벽에 신났슴돠~~

재미있고 입에 착 붙는 이름 내보시라요~ 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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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8 08:07
낄낄낄~ 전 Mama Bookworms요~~
프림셋님 건강 조심하십쇼. 새벽까지 깨 계시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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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8 13:23
북클럽 이름이라...이거 참...새로운 고민이 생겼네요..
새벽에 많이 생각해놓으셨네요..ㅋㅋ
생각 마이마이 해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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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9 14:00
클럽명 지면 잼나겟어요..ㅎ헤~ 저도 북웜에 한표..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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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26 12:43
답댓글

어젠 눈썰매장을 다녀왔어요. 아이들 완전 즐거워 하고.. 방학 끝나기 전에 잘 놀고 잘 쉬어서 기분 전환 확실히 해야 하는데 우리 아들은 갔다오면 못한 그날의 공부를 담날 두배로 해야해서 별로 안 좋아해요..ㅋㅋ

아자~.. 미션 부터 해보면..

 

1. 딕테이션 저도 못하고 책부터 쭉 읽었네요.

 금방 프림셋님 올리신거 못보고 혼자 하면서 앞부분

 A long time ago I knew a boy /d/ name Aaron. he always had troble coming his hair.

 I made up a story about /-m/ now it's a book and it's a called Aaron's hair.

 이렇게 들리던데... 프림셋님꺼 보고 다시 듣고 왔어요. named , who는 들리는데

 밑에 him인가요? 그건 들릴꺼다 생각하고 들어도 잘 안 들려요..ㅋㅋ

 그리고 뒷부분들은 거의 비슷한거 같구요.

 

2. 유창성.. 좀더 듣고 훨씬 나은 수준으로 올려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잠시 미뤄 둡니다.

 

4. 그림보시면 tortoise가 페이지마다 계속 나오네요. 아주 아끼는 애완동물인가본데 저러구 집도 없이

  뎅기네요. 우리집 같았으면 기르는 달팽이나 장수풍뎅이 애벌레가 밖으로 나올려고 만 하더라도  기절을

  할 노릇인데..

  그리고 이 가족은 눈매가 닮았네요.

  1 페이지에 보시면 약간 처진 눈매에 푸른 눈동자가 모두 똑같구만요.

 

2,3번은 또 올리러 올께요.

무구리 맘님 지금은 바로 나가야 해서 이따 저녁때 메일 보내러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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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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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15:16
무구리맘님 어제밤 메일로 보내드렸어요. 근데 쪽지 거부 설정이 되 있어서..요기다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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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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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8 01:28
메일 잘 받았어요..고마워요~~~
쪽지거부설정 한적 없는디...ㅡ.ㅡ;;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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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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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8 08:22
전 관찰력을 더 길러야 할것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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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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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5 23:46
답댓글

벌써 1월의 마지막 주 시작이네요.

한 살 더 먹더니 세월 가는 속도도 더 빨라지네요.

코감기 기운이 좀 있어서 맹~해요. 혹시 드러누울까 홍삼도 먹고, 비타민도 먹고 설설~ 깁니다^^

 

1. 아직 딕테이션은 안 했어요.

   실은 소리듣기 하기 전에 할려고 했더니(아무래도 스크립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요)

   또 까맣게 잊고 기냥 들었네요.ㅎㅎ

  이번에는 거의 그대로 읽어 주시는 듯 해요.

  책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들리잖아요. 왠지 더 친밀하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

   덧붙이거나 달리 읽는 부분이 얼마 안 되니까 그냥 저 들은 대로 올릴게요. (움...막가파야~ ㅋ)

   도입부에 A long time ago, I knew a boy named Aaron who always had trouble combing his hair.

                I made up a story about him. Now it's a book and it's called 'Aaron's hair'.

    28쪽 끝부분에 And right on Aaron's chin just like it was a beard.

 

3. 페이지별 6"71 /18"96 /15"46 / 13"23 / (8-9) 17"63 / 21"06 / 7"06 / 21"69/ 24"42 / 10"42 /

                22"04 /16"51 /8"74/ 19"38 /1"61

   전체 본문 읽기도 해봤는데, 4'27"73이 최고 기록입니다. 휘이~유

   반복하면서 "It does look a little strange" 발음이 매끈하게 이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기뻤어요.

   혀가 씹히고 접히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지만요.ㅋㅋㅋ

 

4. p1~7까지는 무당벌레 한 마리가 계속 나와요.

   요즘 읽기 책보면 뭐...duckling이 쪽마다 숨어 있는 것처럼요.

   중간에 사라졌다가 28쪽에서 돌아 오는군요.

 

월요병은 어찌 이리 잊지도 않고 되풀이되는지...

주말 지나고 월요일이 돌아오면 마치 그럴 줄 몰랐다는 듯 몸과 마음이 얼른 적응을 못 하네요.

날씨가 오락가락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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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5 23:56
역시...프림셋님 앞머리 뒷머리 딕테이션 올려주실 줄 알았어요..ㅎㅎㅎ
살짝 받아적기 귀찮음과 함께...그로인해 잘 들려오지도 않을뿐더러...ㅋㅋㅋ
덕분에 프림셋님 딕테이션보고 함더 들어봅니다.^^
저도 이제 나머지 미션좀 하고...2차미션 고민좀 해볼라구요..반장님 언제 오실지도 모르고...
바쁘시겠지만..도와주실거지요~~~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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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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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6 12:48
역시 프림셋님 귀는 보통 귀가 아니셔요. 게다 저거 4분 27초 .. 인가요???.... 엄청 빠르시네요. 프림셋님 영어 무지 잘하실꺼 같다는~~... 저도 더 연습해서 올려도 덜 민망하겠다 싶을때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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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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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8 08:18
저도 앞머리 뒷머리는 포기했었는데, 덕분에 쉽게 들리겠는데요^^ 묻어가야쥐~
미션 수행 빨리 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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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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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9 13:20
부러워용.귀 예민하신분이..ㅋㅋㅋ 딕테이션한거 적어서 다시 들어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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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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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5 13:12
답댓글

미션 힘드네요..ㅎㅎ

1번-맨처음 안들리는부분 적어봐요

A long time ago I`m new a boy named Aaron who always trouble coming has hair.

I`m _____story about a now _____  _____ Aaron`hear.

순 한국토종인 저로서는 도저히 여기까지 밖에 못올리겠어요(그나마 이게 맞는건지도 모르고 들리는대로 적어봣어요..)

 

3번- 매페이지마다 작성하는건가요? 일단 전체를 다했구요..ㅋ

1회-4.50. 25

2회-4.41.05

3회-4.42.52

일단 유창성 훈련이기보단 로버트먼치 속도를 따라잡고싶어 그냥 속도만 냈네요..더더더 연습이 필요하군요~~ ㅎㅎ

참고로 먼치는 4분 15초 80정도로 읽었네요..근데 무조건 빨리읽는게 아니라 강박과 속도를 조절해서 읽어주시니 감칠맛나고 재밌네요.. ㅋㅋ 역시 이야기꾼이예요..ㅋ

 

나머지 숙제해서 올께요..미흡해도 흉보시지 않을꺼죵?ㅋㅋ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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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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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5 23:48
맞아요. 먼치는 무조건 빨리가 아니라, 연기를 하면서 읽는데도 우째 저리 초고속인쥐...것두 발음도 안 틀리면서 말이지요.ㅋㅋㅋ
다운받은 파일 틀어놓고 겹쳐 읽기를 하니까 벌써 먼치는 한 바퀴 다 돌고 돌아갑니다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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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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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5 23:54
미흡해도 아무도 흉보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다 미흡하지 않습니까..허허허~~
힘들지만 하나하나 미션 수행해 나가다보면 빛들 날이 있겠지요..
전문가의 자리에 오르는 그날까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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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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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8 08:16
아이들은 페이지마다 초재기를 좋아하던데 우리들한테 좀 번거롭겠군요. 책 전체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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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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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4 23:23
답댓글

온김에 미션1번 4번 하고 갈랍니다.^^

 

미션1.

p26 And the hair jumped off the father's head (where was hiding) onto the table,

 

(   )부분이 첨가되어 들리옵니다...

가감된 부분이 적게 읽어주시긴한데...역시나 이 스피드는 따라가기 허걱이네요..^^

 

미션4.

p3 거울속 Aaron's hair 보이시죠..눈이 보입니다. 머리에 눈이 달렸네요...하긴..머리에서 뛰쳐나와 돌아다니는데, 당근 눈도 있어야겠죠..^^ 빗속에 머리카락 4개 빠졌네요..ㅋㅋ

 

전 왜 이 Aaron's hair가 무섭게 보이는지...ㅋㅋ

 

자...다들 반장님 오실때까지 시간되실때 짬짬이 미션들 올려주셔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힘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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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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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5 23:50
아~ 저것이 눈인가요? 전 아무 생각없이 봤군요. 눈달린 머리털이라....
왠지 스티븐 킹 소설 같습니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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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8 08:14
울 딸래미가 찾았어요. 눈도 있고 코도있고 입도 있다고 그러고 보니 정말 그렇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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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9 13:19
눈달린 머리털 저도 첨 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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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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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4 00:09
답댓글

엉엉 울고 싶습니다. 눈물이 찔금 나지만 억지로 참고 있음...

며칠동안 애들 방치 살림방치하고 집구하기에 매달리고 있지만, 인연들이 닿지를 않네요. 부동산은 빨리 하라고 겁주고, 남편은 월요일날 나혼자 계약하라고 그러고.. 7년전에 그랬다가 7년간 심심하면 집 잘못 구했다고 타박했으면서..난 행복하게 살았는데... 일요일은 부동산 문 닫는다고 그러고..

계약하려고 했던집이 깨지면서 우울한 마음이... 마구마구... 서울은 포기하고 일산도 포기하고 매매도 포기하고 분당에 전세를 가려고 하는데.. 아시다시피 20년가까이 된 낡은 아파트들... 비싸고 낡고.. 남들은 좋다고들 하지만 유명한 교육열에 우리 애들 괜찮을까 걱정도 되고..

우울해 죽겠습니다..

무구리맘님 넘 감사하고요. 속히 컴백 할수 있게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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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24 08:32
챠밍님 바쁘시죠??
제 생각엔 시내랑 좀 멀지만 강동구도 괜찮은 거 같아요.
갑자기 이사 가게 되서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차밍님 집 잘 구하시구요.
조건에 맞는 집 잘 구하시길 바래요. 전세라두요.
어제밤 제가 배가 아파서 집안을 뒤엎고 아침에 다들 일어날 생각을 안하길래 여기저기 북클럽까지 돌아댕겨 보고 댓글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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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24 12:06
그게 다 세상 사는 일이야, 차밍.
집 얻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그렇게 쉽게 되지 않아요.
배우자 얻는 것과 집 사고 차 사는 건 다 운이래요. ㅋㅋ
놓치면 아깝고 잡고 나면 양에 안 차고.
어차피 어떤 일이든 원망은 듣게 되어있으니 그냥 저지르쇼.
수다맘이 말한 강동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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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4 17:31
차밍님은 참 부지런한 분 같아요(전 남편에게 의지하는편이라..참 편한 아낙네죠..)..다 잘될거예요 힘내시구요..꼭 좋은집 만나시길...
담주엔 미션을 올려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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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4 23:11
그러게요...집팔고 사는 일이 쉽지만은 않죠..
하지만, 될려고 하면 또 금방 되더라구요..
힘내세요^^
조용히 다들 잘하고 계시니 걱정마시구요..^^
저도 주말에 갑자기 바쁜 일들이 생겨서요..
신랑 출장갔다온거 뒷정리하고, 친구 부친상당해서 장례식장 다녀오고...
애들 뒤치닥거리하고 나니..벌써 이시간..주말 다 갔네요..ㅡ.ㅡ;;
미션은 언제할꺼나...
반장님 부탁은 자꾸 눈앞에 어른거리고....흐흣~

암튼..힘내세요..아자아자!!
곧 좋은 소식으로 돌아오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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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8 08:13
다들 용기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마무리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힘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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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1-23 13:34
답댓글

앞구르기 뒷구르기..ㅋㅋㅋ.... 무구리맘님 살살 해주세요~~..

아직 미션 수행 하지도 않았는데.. 잘 있나 들어왔다 좀 시끌시끌해야 무구리맘님 힘나실꺼 같아 글 남겨요.

오늘 아침 소낙눈이 오는데 교회 우리 반 아이들과 등산(동네 뒷산)  가기로 1주전부터 부모님 허락받고  계획했던거라 다녀왔어요.

아직 손이 덜 녹았는데..굽은 손으로 글 남겨요..

왕복 2시간 반 정도 뭐 올라가서 김밥먹고 매점에서 컵라면도 사먹고..ㅋㅋ.. 울 가족들만 간다 했으면 계획 열두번도 더 엎었을텐데 교회샘도 선생님이라는 것땜에 델꾸 갔다 왔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라면서 사진은 올라온 기념으로 왕창왕창 찍어 내려왔네요.^^

빠른 시간내에 미션 수행하고 글 다시 올리러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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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4 17:35
교회 쌤이신가봐요..ㅎㅎ추운데 고생하셨네요..ㅋㅋ 글게 다른사람들과 약속을 하게되면 어쩔 수 없이 해야하나봐요..여기 북클럽처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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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4 23:08
아이들은 재미났겠지만..힘드셨겠어요...
굽은손으로 글까지 남겨주시공..^^
얼렁 다시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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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4 23:13
아참...글구..저도 Zoom멜로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반장님께 부탁하려했두만, 아시다시피 발등에 불이 떨어지신 관계로...
부탁드립니다..^^
울 아들내미 엄청 기대하고 있답니다...부탁부탁~~
천천히 보내셔도 되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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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1-28 08:11
후형맘님, 책임감이 대단하시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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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셋
  • |
  • 2010-01-22 12:55
답댓글

차밍님 정말  바쁘시겠어요.

이사...오~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에고...그냥 방 정리만 해도 일이 많은데...가까우면 거들어 드릴 텐데요.

 

정상적인 회복 절차^^ 다행이에요. 그래도 "회복 중"이니 아직은 조심하시고 아끼시구요.

 

무구리님~ 잘 부탁드립니다.

왠지 8기, 앞으로 굴리고, 뒤로 굴리고 하실 것 같은데요.ㅋㅋㅋ

 

8기, 미션 수행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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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3 09:10
프림셋님 없으면 안되요...아시죠?
반장님 오실때까지 같이 열심히 하고 있자구요..^^
다들 바쁘신지...좀 조용하긴 합니다요..
지난밤 숙제할려고 했더니...둘째녀석이 밤에 깨는 바람에 재우다가 같이 자버렸네요..
그때가 새벽1시...ㅡ.ㅡ;;
좀 있다 시간나면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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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22 12:42
답댓글

조용하지만 결속력 있는 8기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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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3 09:08
ㅎㅎㅎ 박사님 오셨군요...
가끔 들르셔서 조용한 8기에 웃음을 던져주고 가시네요..
감사해요~^^
반장님 일상으로 돌아오시면 좀 시끌벅적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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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1-22 09:30
답댓글

미션이 올라왔군요 ^^

챠밍님 여러가지 일로 정말 바쁘시겠어요

멋지고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랄게요^^

 

무구리맘님 임시반장이 되신건가요? ㅎㅎ

열심히 참여할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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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3 09:07
넵...우리 반장님 돌아오실때까정 열심히 해봐요~~
근데...흐미....벌써 주말인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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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1-22 00:08
답댓글

허걱....저기 제 이름이...ㅡ.ㅡ;;

반장님 쪽지 드렸구요..노력해보겠습니다.

나중에 질책받을까 벌써 두렵사옵니다....

다른 멤버님들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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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써니맘
  • |
  • 2010-01-24 17:36
미션과제하신거 보니까 넘 잘하시던데..한 수 배울께요..ㅎㅎㅎ 즐건 주말저녁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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