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비슷한 dolphin readers는 어떨까요?
거의 비슷한 형태이고 항상 오른쪽 페이지에는 문제가 나오니까 형식은 그리 다르지 않을 거 같기도 한데
영역이 과학도 나오고 사회도 나오고 해서 좀 더 다양할 거 같기도 한데 한 두 권 먼저 보여주시고 반응을 살핀 후에 아이가 거부하지 않으면 비슷한 레벨로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단계를 다시 한 번 복습한다고 생각하면서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
좀 코믹한 걸 좋아하면 rocket 시리즈도 괜찮은 거 같아요. 챕터북 초입에 볼 만 해요. 컬러가 아니긴 하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단어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거부감이 적은 거 같아요.
오디오는 쑥쑥에 있던데 속도를 한 번 들어보세요.
제가 옥스포트 스토리랜드 시리즈와 동시에 나갔던 게 6단계까지있는 oxford start with readers거든요..
아마 storyland 11-12단계가 start with readers 4-5단계쯤 될거예요.
짧은 단편 단편 이야기들이 두께는 스토리랜드만큼 얇게 나온건데 가격대비 좋아서 두 시리즈 모두 높은 단계는 다 찾아 읽힌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챕터북이 안맞을 땐 월드컴의 명작시리즈나 happy readers의 명작류는 어떨까요?
아이가 학년이 있어서 좀 유치해 할수도 있겠지만 단계가 고단계로 올라가면 녹녹치 않은 주제의 명작들도 있으니까 한 번 권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