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런투리드 권하고 싶은데....( 어쩌죠? 라케시스님....)
제가 작년에 영어 abc도 모르는 초1 들 이랑 1년 수업했는데...
규칙적으로 하기에 딱 좋은 씨리즈 같아요..
글도 한줄 두줄 이니까 애도 부담 없고..
사실 유아용으로 알고 계시지만 미국애들도 7,8세에 보는 책이잖아요...
일주일에 두번씩 3,40분정도로 활용가이드 보고 해주고 매일 아침 저녁 듣기 한번씩...
꾸준히 한 아이는 1년 되었을때 책들을 거의 혼자 다 읽어냈어요..
수업할때도 간단한 회화 ...
How's the weather?
How was your school?
Take off your coat..같은 간단한 말들만 반복해 줬는데
1년후(올해 초) 학원 갔을 때 test하더니 선생님 말을 알아듣겠다고 하더군요...
규칙적으로...꾸준히...듣고 읽고 말하고 하면 됩니다...
쓰기는 영어공책 사서 했었는데...
컨텐츠 공모전 가서 보시면 있어요..
글구 런투리드는 컨텐츠 공모전에 아주 많은 정보가 있답니다..
런투리드 추천해요 딱 1년 코스~~
아,그리고 그림책도 열심히 읽어주셔야 해요..
런투리드가 완벽한 교재는 아니니까...^^*
한글책 읽기를 즐겨하는 아이었다면 영어책 쉽고 재미난 책부터 읽혀주시면 저절로 음가나
파닉스등을 깨우쳐서 읽지 않을까 싶습니다.
런 투 리드등은 아이가 나이가 있으니 시시해 할 것 같고..
ort 3단계부터 접해 주면 어떨까요..지금 공동구매를 쑥쑥몰에서 하고 있군요..
아주 그림등이 재미있는 장면이 많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깔깔대고 보기도 하는데
처음에는 엄마가 옆에서 같이 해주시구요.. 그냥 읽어주시기만 해도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재미있는 그림은 좀 오버도 해서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간단한 영어라 읽으실 수 있을 거에요..
어느 정도 읽기가 되면 henry and mudge 같은 책은 미국에서도 미국엄마들이 홈스쿨링할때
같이 읽는 책이더라구요..
그러면서 An i can read 나 I can read 같은 시리즈에서 쉽고 재미있는 책부터 알아봐 주시구요..
여기 쑥쑥몰을 클릭해서 맨 밑으로 내려가시면
이슬비님의 리더스 파헤치기 하는 칼럼도 있고
쑥쑥 상품소개란도 있고..
또 여기 어딘가에 초보맘 가이드도 있을 거에요..
하루 이틀 차분히 검색해 보시면 길이 보이실 겁니다..^^ 화이팅 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