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너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성의껏 답변해주셔서 저 감동먹었어요..
역시 쑥쑥맘님들입니다..
제가 갑자기 일이 생겨 지방갔다오느라 이제야 들어왔는데 저보다 오히려
더 많이 신경써주셨어요..
고민이 한방에 해결되었습니다.
둘다 사는게 중복되는것같아 살짝 망설였는데 둘다의 장점을 듣고보니 기냥 질러야겠습니다...
모든 쑥쑥맘님들 편안한 밤 되세용~~
뭘 고민하셔요.. ort 89단계 하시고 아서하시면 됩니다 좀쉬워하는책이면 비용고려 테잎없이 단숨에 읽기만 하시고 요 ort는 환상적인 모혐예기고 아서는 생활얘깁니다
무조건 아서 추천이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울 아이들^^ 몇번들려줬더니 그냥 아서가 한 말들이 줄줄줄 나오네요^^
ort는 그때뿐...읽을 때 그때뿐^^
방학때 한번 훑어주시구 학기중엔 아서가 어휘확장이라든지...더 나은거같습니다^^
또 한가지^^ 작가가 직접녹음했는데 어찌나 리얼한지요^^
여자아이처럼말한다든가 하는...울아이들 재밌어합니다
저는 아서 권하고 싶어요..
초3 이라면 아이에게 정말 딱!!! 자기 얘기처럼 느낄 거에요.
여유가 되신다면 오알티도....
저도 오알티 침만 삼키고 있네요...
그래도 아써는 꼭...오알티는 여건이 된다면...
제 생각이니까 참고만 하셔요..나중에 책임지라 하시면 저 빨뺍니다...ㅎㅎ
우리집 초3^^아들이어요... 저두 아랫글 쑥쑥장님,아들맘님처럼 둘 다 추천해요.
ort 8,9 -> Arthur 순으로...
굳이 비교하자면 ort 는 영국적, 아서는 미국적이랄까...
ort는 매 권 색다른 모험이, 아서는 그 또래 아이심리를 잘 대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단어 수준은 아서가 약간 높은 듯해요
양쪽 다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고 오디오도 좋고....
아서도 계속 품절이다 몇 달전 수입된 것 같아요.... 공구 놓치지 마세요
오알티 8~9단계와 아서어드벤쳐사이에서 고른다.. 쉬운듯하면서 참 어렵네요..
그런데 님의 아이 수준이라면(6~7단계를 쉽게 읽었다면~) 오알티가 훨씬 좋을듯합니다.
내용도 모두 어드벤쳐내용이구요~
(역시 어디론가 여행을 떠납니다.
그 여행기를 살펴보는것도 상당재미있구요.
(아서 어드벤처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라면
오알티는 모험으로 아이들의 상상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겠지요 ^^)
8단계 오알티는 한페이지당 3~5줄입니다.
모두 32페이지로 오디오가 대략 9분~10분정도이네요.
9단계 오알티는 한페이지당 6줄로 역시 32페이지입니다.
오디오는 12분~13분이구요.
문장이나 단어는 역시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읽어주는데 많이 힘들어요..
그래서 오디오가 꼭 필요할듯싶구요~
(아이가 스스로 읽기가 되어서 읽기용으로 하는것이라면 상관없겠지만요..)
도움이 되셨음좋겠어요.
이제 자러 들어가야곘네요.
편한밤 되셔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