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토스는 집에서 DVD 좋아하는거 영어로 자주 보게 해도 될 것 같구요..
폴리보다 더 반 규모가 작고 온니 잉글리쉬만 쓰는 잉글리쉬 존이 있는 학원에서
수업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폴리라고 해도 아이가 영어로 말할 기회는 적은 것 같더라구요..
제 아이는 그레일이라고 동네에 새로 생긴 학원을 다니는데 반에 3명뿐이라
뉴질랜드 선생님과 아주 재미나게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원장선생님이 잘하는 아이들은 따로 전화도 주시고 해서 ..
에구 엉뚱한 데로 흘렀네요..저 학원은 프랜차이즈가 아니라 울 동네만 있는 거구요.
그런식으로 동네에 소신을 가지고 만든 학원이 있을지 몰라요..규모가 넘 작지 않게..
암튼 고민해보시고..책을 많이 읽다보면 말문도 트인다고 하던데..
lazy님 글도 한번 읽어보시고..그분들 자제분들도 영어책을 많이 읽고 국제적인
학생봉사활동도 하는데 영어로 말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같았어요..
저도 시간날때 한번 검색해서 쭈욱 읽어보려 합니다.
아 바로 여기 초등게시판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