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쉽게 외우고 시간도 별로 안걸린다 생각했더니~
마음이 느슨해졌나 봅니다.
계속 엉뚱한데서 두 군데씩 틀리길래...오늘은 날 좀 잡았습니다.
다 맞을 때까지 하라고 했습니다.
항상 진중하게 임해주길 바라는 건 엄마 마음 뿐으로...
칭찬만 하면 이렇게 풀어지는 날이 있네요.
세 번만에...겨우 제대로 써냈습니다.
이런 반복의 의미를 가을이가 알아줄지 모르겠습니다.
반복하여 4회 읽었고요, 녹음도 했습니다.

초5 알렉스 입니다
딩동댕님~
이런 보물 영상은 어디서 가져오시는지 딩동댕님의 능력이 부러워요~~
2주간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복습인데도 외워서 쓰는 게 힘들었는지 여러 군데를 잘못 썼더라구요
그래서 정확하게 시트지를 보고 다시 써 보라고 했어요 ^^;;
오히려 라이팅 책을 더 하고 싶어하네요



부산엔 비 옵니다.
동영상 정말 멋져요.
많은 연습이 있었지 싶어요.
우리 남매들...10번 읽고, 외워쓰고.그리ㅗ 시트지를 들고 멋지게 낭독하기2번을 했습니다.
끊어읽기가 조금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발음의 유창성은 잘 모르겠고...


repeated reading 절대 소홀하게 생각지 마시고
아이들이 꼭꼭 하도록 도와주세요.
억양, 발음, 말하기, 독해력 모두 높아집니다.
어느날 갑자기 홍박이 고맙다고 느껴지실 겁니데이 ~~
공치사 미리 미리...

초 4Jason
주말동안 노느라...미션이 늦었네요
저희는 주말은 정신없이 놀다가...주중은 또 정신없이 바쁘네요
제가 시간활용을 잘 못하나 싶기도 하고...제 스탈이 정신없는 스탈인가 싶기도 하고...
능력보도 너무 많은 일을 하나 싶기도 하고...생각이 많아지는 월욜입니다
우리엄마가 늘 바쁘셨어요
제가 엄마 닮아서 바쁘나 싶기도 하고...5월이라 그런거라고 혼자 위로하면서 월요일 시작합니다
모두모두 이번주도 화이팅~
초5 프린스
동영상 너무 멋졌어요 ~~~
시험준비 하느라 시간이 조금 모자란다 싶은건 엄마맘이고
일요일 신나게 놀고 계시는 아드님은 정말 해맑습니다
속으로 걱정은 하는지....이때를 노려 엄마는 QR5를 디밀어볼 계획입니다 ㅎㅎㅎ
문열어주시고 파일 보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쓰기는 예문을 따라쓰는거라 수월한듯 싶습니다 마지막 장만 나중에 외워봐도좋을것 같더라구요
초6 규빈
탐구토론대회는 여하간 무사히 마치고 내일이 중간고사라 시험모드에 진입해야하는데
일욜 오후에도 아직 진입전이라서 엄마머리에 스팀 팍팍~ 나오고 있습니다.ㅎㅎ
다음주 문 제가 여는거네요.
어찌열어야하나 즐거운 고민해야하는거 맞죠?

초4 지니
지니도 지금 시도청에서 하는 일 배우고 있는데 해당 홈피 들어가서 검색하도록 과제를 내주시더라구요,
국수사과영,,,어느것 하나 만만치가 않아요,
근근히 단원평가만 따라가고 있어요^^
그리고,,위대한 손,,,잘 봤어요,,토끼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듯 생생하네요..
writing star 한과를 두번에 나누어서 하고 하루는 work sheet. 이렇게 세번에 걸쳐 하는데
제 생각엔 양을 조금 늘렸으면 하는데 지니가 정해놓은 양이라서 뭐라 못할 수 가 없네요ㅠ.
qr는 외워서 말하기와 빨기 읽기를 같이 하고 있어요,,

초5 /잭
딩동댕님 신기한 영상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저렇게까지 멋진 공연하려면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을까요?
대문여시고, 메일도 보내주신다고 고생많이 하셨어요~~
초4때는 사회 진짜 어렵지요 ㅎㅎ
초5는 개인적으로 사회가 역사라서 훨씬 수월하고 재미나요~~
초6 사회는 외울게 많다고 하니 살살 걱정되는군요

초4 혜원
사회...참 외워야 할 것도 많지요.
저희는 22날 시험을 보네요.
어제 시험범위 알아왔는데 무심한 엄마 알았어 대답하나로 끝.
한참을 생각하던 혜원양
이번에는 이런 제안을 하네요.
시험때마다 제안을 하거든요.
올백 맞으면~~~~
여느때라면 늘 먹는 거였는데..아시는 분은 아실거에요. 전복, 낙지, 해삼, 간장게장.
이제 전복만 남았어요.ㅋㅋㅋ
근데 이번에는 다른 제안이네요.
"엄마, 아빠, 제가 올백을 맞으면요, 엑스포 전기간권을 사주세요."이네요.
오늘 여수 엑스포가 개막을 하거든요.
지난번 예행연습때 재밌게 본 혜원이가 전기간권을 사주시면 매일같이 가겠다네요...ㅋㅋㅋ
개막부터 폐막까지 전기간 구경할 수 있는 티켓이 어린이는 십만원이네요.
어른은 이십만원.
사실 이곳에서 살면서 자주 가보게 되면 아깝지 않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갈때마다 입장료를 내고 가는 것 보다야 낫을 것 같더라구요.
친정식구들 와서 한번.
시댁식구들 와서 한번.
친한 친구네랑 한번.
이렇게 저렇게 따지면 그렇겠지요^^
아무튼...4학년인데..음..우리 혜원이 열심히 해야겠어요.ㅋㅋㅋ

이 표를 찾아도 찾아도 없더니만...
윅싯 모아둔 것에 가지런히 넣어두었네요.
오늘에서야 드디어 찾아 사진으로 찍어봅니다.
매일같이 다섯번씩 읽고 있어요. 읽는 것이라서 아주 쉽다고...ㅋㅋ절대 안씁니다.

2단원 워크북까지 마쳤습니다.
사진이 흔들렸네요^^
시험이라도 달라지는 것은 없네요.
늘 하던대로 그대로 갑니다^^
참..여러분 오늘 엑스포 개막시 KBS1 에서 7시부터 하네요.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ㅋㅋㅋ뭐야 나~
초5 여 로라
딩동댕님 대문열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사람의 손이 저렇게 까지 섬세한 모습을 묘사 할 수 있다는 게 놀랍고 신기하네요..
특히 토끼가 리얼하고 정말 귀여워요..
오늘 아이가 수학3단원 평가를 봐 왔는데 여태껏 공부가 헛공부였던 것 같아
속상한 하루였어요.....1,2단원 중간평가 잘 봐왔길래 한시름 놓았더니..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기분....
아이에게 잔소리 하면서도....여유없이 하루를 보내는 아이가 불쌍하고
안쓰럽기도 하네요...하루종일 뛰어놀게 하고 싶은데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늘 딜레마입니다...


딩여사,
당신한테 SQR 모두 보내오.
알아서 뿌려주시오.
당신이 한닥했응게로....
초 6 Selina
날씨 변화폭이 참 크죠
그래선가 감기걸린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도 어제저녁부터 목이 아프고 해서 10시도 안되어 잠자리에 들었더니 오늘은 좀 괜찮아진거같아요
딩동댕님 글 읽으며 첨엔 막 웃었는데 마냥 웃을일만도 아니네요 에효~
Selina가 사회부분이 참 약해요 4학년때 저부분하면서 많이 힘들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동영상은 Selina랑 같이 봤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백조가 털다듬는것까지 표현하다니...세상에나...
딩동댕님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해요~~
저희집도 오늘 시험끝나고 James는 바로 영화보러가서는 아직 집에 오지 않고 있어요
Selina는 오로지 강아지를 얻을수 있느냐 없느냐로 고심하고 있구요
다른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내기를 건건 할 수 없으리라 생각했기때문에 제의한거죠
그냥 보통의 아이랍니다
QR은 시험전날 외우더니 맘이 콩밭에 가있는지 많이 틀렸어요

초등6/여/스텔라(민재)
제목 그대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어매이징한 손이네요. 예술입니다~~
민재는 드디어 오늘 중간고사가 끝났네요.
시험 끝나고 친구들과 노느라 아직 집에 들어오질 않아 잘 봤는지는 모르겠으나, 속은 후련하겠죠. ㅎㅎ.
어린이날 핸드폰 구입하기 전인 지난주에 SQR을 미리 해놓은 터라, 그림을 보니 D-3 이네요.
항상 글위에 그림을 그리다보니 글이 전혀 보이질 않아, 앞으론 글 밑에 그림을 그리라 했어요.
일케 하니 파일이 세로로 길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