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모음까지 익혔다고 하셨으니 처음 메인 화면에 들어가셔서 복습겸 abc 부분을 해 보시고 위에 abc printout에 들어가셔서 프린트해서 복습하시면 좋겠구요.
메인 화면 두번째 들어가시면 라임과 더불어 간단한 책이 나오는데 그 부분도 활용하시면 좋아요.
무료로 참으로 잘 구성되어 있는 싸이트에요.
2. 쑥쑥을 활용한 방법
맨 위에 동동 떠 있는 동그라미들 중에 쑥쑥가이드나 쑥쑥도서관을 꼼꼼히 읽어 보세요. 도움이 될 거랍니다.
또 바로 옆에 쑥쑥웹칼럼 보이시죠? 리더스로 들어가시면 슬비님이 리더스를 종류별로 정리해놓은 글이 있어요.
그러면 어떤 종류에 어떤 책들이 있는지 아실 수 있으실 거에요.
게시판 활용하기... 처음 시작하실 때는 책 이름 자체도 낯설어서 뭐가 뭔지 모를 때가 많거든요.
유아 게시판에도 책소개가 많으니 책 소개 꼼꼼히 보시구요.
3. 고수님들 따라하기
선무따 하시나요?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 거기 들어가셔서 쭉 보시구요.
여러 책 소개도 다양하고 많은 액티비티들도 있답니다.
쑥쑥짱님이나 lazy님, 사랑가득님, 만재아빠님 여러 고수님들의 글을 검색하셔서 쭈욱 보시면 감이 잡히실 거에요.
4.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방법
컴 싸이트나 씨디롬, 디비디나 비디오 등 여러가지로 아이가 좋아할만한 거 정하셔서 보여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bse 싸이트에 들어가셔서 매일 한 두 편씩 강의 신청하셔서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또 책 구입할 때는 꼭 오디오가 있는 걸로 선택하세요. 듣기가 제일 처음 이거든요.
개인적으로 저렴하고 활용도가 높기는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시리즈가 좋긴 하던데 함 보셔요.
늘 집에 오디오가 켜져 있기만 해도 된답니다.
두서 없이 장황하게 늘어놓은 것만은 아닌지... ^^
저는 개인적으로 영어를 8,9세 혹은 더 늦게 시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먼저 시작한만큼 시간적여유, 마음의 여유를 갖고 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첫발이라 멀게만 느껴지시겠지만, 일년이 정말 금방 지나가고 아이의 실력이 어느새 자랄 것입니다. 막막 하시겠지만, 이곳의 웹칼럽이나 비슷한 류의 질문들을 검색하시어서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 책으로 가시면 그만큼 실패 확률이 적을 것 같습니다. 저는 기초를 순수 엄마표로 진행하지 않아서 경험이 없습니다. 저는 3년 **영어 하고 어느정도 읽기 된 후 엄마표로 갔거든요.
엄마표 시작하신다는데 초치는 건 아니지만, 처음이 두려우시면 방문선생님 오시는 걸로 조금 진행하셔서 어느정도 친숙해지게 된다음(물론, 엄마가 계속 흘려듣기 해주셔야겠죠) 가닥을 잡아서 엄마표로 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엄마표로 처음 영어 시작하려면 막막하실 것 같아 두서없이 적습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고 돌아보면 생각보다 많이 걸어와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