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니모느와 트룬의 비밀을 비교해 보면 트룬의 비밀이 어렵지요.
엄마표영어의 정답은 없어요,엄마의 주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줄거리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나가는 것 보다 한권을 읽어도 정확히 이해하고 가자...입니다.
모르는 내용 아무리 듣고 읽어도 모릅니다.초3 정도라면 한 페이지 당 유추 가능한 단어가 2,3개 정도
그것도 키 워드를 잘 못 유추해 버리면 다른 한편의 소설을 써 가며 읽게 됩니다.
이것이 쌓이게 되고 습관이 되면 정확한 영어를 배우는데 걸림돌이 됩니다.
이번 광우병 소동에서 오역도 큰 문제였지요.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정확히 읽고 이해하면서 실력을 쌓아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영어 단어를 모두 알고 책을 읽는다는 것은 불가능입니다.하지만 배우는 입장에서는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9016에 링크 걸어 둔 글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