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여기분들은 대부분 리더스북이나 스토리북으로 다져온 것 같습니다.
저의 아이도 더듬더듬 읽기 시작하면서 문법책 같은 것은 아예 안보고
An i can read 나 ort 나 헬로리더, All aboard reading ..그리고 에릭칼이나 기타
비룡소의 한글책등의 영문판인 스토리북 등등..많은 책들을 같이 읽고 또 혼자서도 읽고..
그래서 지금은 챕터북도 조금씩 읽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2학년이구요..
파닉스 교재나 let's go 는 조금씩 하시고 다소 지루해 할 수 있으니..
리틀 팍스 같은 인터넷으로 듣기나 읽기도 해보시고..다양한 방법으로 읽기를
좀 자신있게 해주시면 어느 정도 수월해 집니다..
엄마표로 하시면 이 책을 적당히 넣어주는 것이 무지 힘듭니다.
가까운 도서관에 가시면 영어책도 많이 빌려주므로 모두 구입하시는 것 보다는
쉬운것부터 빌려보셔서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것으로 구입해주셔도 좋구요.
학원도 저 나름대로 괜찮은 곳을 찾아내서 다니게 했는데..
적당한 곳이 없다면 집에서 고수분들이 하시는 것처럼 읽기와 들려주기를 많이 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쑥쑥짱님이나..lazy 님 글들 찾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비슷비슷한 질문에 덧글을 한번 종합해서 좋은 책을 찾아 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에구 손목이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