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쑥쑥교육가이드 안 초등영어 속에 보면 챕터북에 관한 kglass님의 글이 있어요.
주소 복사해두었으니 읽어보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FA_043&number=3&page=3
주니비나 매직트리 하우스를 비슷하게 보는 것 같더라구요..
주니비는 아주 빠른 아이..미국에서 살다왔다거나..하지 않으면 1학년은 좀 힘들거에요..
저희도 1학년 겨울방학에 들였다가 (아이가 리더스북 an i can read 같은건 3단계도 봐서..)
별로 흥미없어 해서 우선 접었다가 2학년 중반이죠 요즘이..다시 한번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주니비 전에
헨리 앤 멋지나 엘로이즈 같은 것도 괜찮고.. 여기 쑥쑥몰에 RTR 로 되어 있는 부분이요..
nate the great 를 좀 더 쉽게 치는 것 같아요..요건 저도 안 읽어봐서 모르겠는데..
헨리 앤 멋지가 더 쉬운건 사실이구요.. 아서 어드벤처가 더 어려울 순 있는데 표현이 너무 좋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상황이 나와서 이것도 좋을 것 같구요..
베런스타인 베어즈도 얼마전 세미나 다녀오신 분들이 올린 글을 보니 미국서도 아주 호평받는 것 같고..
Dr. seuss 의 조금 글밥 있는 책들도 괜찮겠구요...
저는 아직은 스토리북도 조금 글밥이 있는 것부터.. 같이 넣어주면 좋다고 생각해요..
더 많이는 다 적기 힘들겠고..
상단에 초등영어를 클릭하시면 챕터북 소개하고 있는 글도 있었어요~
그리고 리더스북들은 쑥쑥몰 하단에 이슬비님의 리더스북 칼럼들이 있는데 도움이 되실 거에요..
모두들 권하시는 책들.. 비슷비슷한 질문들이 많으니 검색해 보시고 덧글에서
많이 보이는 책들도 좋은게 많을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