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앞 빙설가게에서 대학교1, 2학년되어보이는 한학생이 빙설 먹으며 하는말.." 아니, 우리나라 너무 오바 하는거 아냐...소고기 안먹으면 되지않나? " 하며 빙설을 맛있게 먹더이다.. 쯔쯔쯧...이런 무식한 인간들 같으니라구...좀배웠다 하는 사람들이 어찌저런....째려보며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었지만... 참 안타깝습니다...
속상해 죽겠어요.
안그래도 속상한일 많은데.. 무서운 사진과 동영상들이 정말 미치게 하네요.. ㅜㅜ;
애만도 못하니 초중고와 싸운다는 소리나 듣지요..
촛값 댄 배후를 캐라니,,,,
울 작은 엄니가 부산 사시는데 이럴 때 꼭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랄도 독하게 헌다, 문디 자슥,,,
강제진압 동영상 가족들에게 보여주세요.
저도 우리 남편이, 저 처음에 집회 나가기 시작할 때
저더러 *라이 라고까지 했었거든요, 우스갯소리지만요
철저한 보수파에 조선일보 애기때부터 보고 자란 사람인데
이번에, 쓰레기조선일보 끊으라고도 하고
어제 집회도 같이 나가게 되었어요
주변에 알리세요..
여기도 아직 그런 사람 많답니다
어제, 저도 시내서 현수막 몸에 걸치고 걸어가는데
아저씨 한 분이 지랄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안먹으면 될 것이지, 지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