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쓴 엄마입니다. 윗분을 비판하는 것은 아니고 공부 할사람은 해야지요. 아이교육 잘시켜야지요.
그래서 저도 답글을 달았고,,,그런데 글 쓴후 동영상(수입반대)을 다시 주욱 보니 눈물도 주욱 나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갑자기 미국이 미워지니 영어도 ....그러나 바보같은 흑백논리적 생각인것 같네요. 정말 뒤숭숭하고 슬퍼요.
저는 영어학원을 안다니는 가장 큰이유가 아이에게 책읽을 시간을 확보하기위함에 있습니다.
하루 3시간씩 매일이면.. 책읽을시간이 전혀 없어질것 같아 좀 걱정도 되고..
아이가 힘들지 않을까 좀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
커리 큐럼이 좋고 원어민과 계속 진행하면 많이 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