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런글을 올린것 같은데요..요새 좀 쑥쑥에 못 와서 이제야 답글다네요..저는 이매동에 살구요.. 40분 수업 해주시고 가끔 30분~35분 정도 하실때도 있고 그러세요. 영어 많이 써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많이 쓰실려고 노력하시는거 같구요.. 영어 학부 전공하셨고 현재 대학원 다니시니까 영어는 원래 잘 하시는분 인듯해요.. 저희애는 지금 6세 남자아이고 신주니어 책 9권까지 진도나갔어요.그냥 마지막 4주째 복습없이 책이 3권이니까 3주씩으로 진도나가고 있어요.선생님의 역할에대해선.. 제 아이 같은 경우는 선생님을 좋아하면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라 선생님께서 테잎 몇번 들으라고 하고 가시면 선생님께서 하라고 했다고 하며 들을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그래서 제가 그냥 해주는것보다 동기부여가 더 강하게 되는 듯하고 ,선생님께서 3주에 한번씩 책을 가지고 오시니까 새책 오는 날을 엄청 기다리며 다음책은 뭘까하는식으로 기대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선생님을 잘 만난 케이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