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맘님..^^.
저여
옛날 친구들이랑 영화관에서
본기억이 새록새록..
집에는 책만있고 큰애는 봤고 둘째랑 같이 다시 봐야겠는걸요..
감사히 스크랩..^^
어제 아니 그저께 한 권에 1900원한다고 좋다고 산 이 책을 읽어 주었더랬죠.
사기만 하고 읽어준 건 두 세번쯤 울 아이는 이 영화 본 적 없는데 제가 넘 좋아서 읽어주고 있어요.
아침에 경찰맞아?님의 동영상 보고 맘이 넘 아파서.... 무거웠었는데 말이에요.
노래 한 곡으로 누그러지네요.
온 종일 입에서 흘러 나오겠어요.
요 부분만 And can you feel- ㅎㅎㅎ
우울한 아침인데, 고맙네요
가사에 단어 설명까정..ㅎㅎㅎ
고맙소~~~
비오고 좌악 가라앉은 날씨에 딱!!!
저도 참 좋아하는 노래인데..*^^*
아침에 틀어놨더니 ..
딸네미가 눈뜨마자마..
"엄마,라이언 킹이야"라며 신나서 계속 클릭하며 틀어놓습니다..^^..
글쓰고 있으려니 그림이 안보인다며 올리라고 성화를~~^^:
우리도 시디에 복사해서 가사도 복사해서 갖고 다니면서
차에서 틀었었는데..아이가 너무 좋아했었죠~ 거의 외우다 시피 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너무 좋아요~ 어떻게 이렇게 잘 편집해서 올리시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암튼 지금 이 노래를 즐겨 부르던 아이는 학교갔고..
둘째랑 같이 보면서 따라부르고 있답니다.
라이언 킹..아이가 요즘도 자주 보는데 저도 이젠 같이 보면서 영어공부 해야겠어요 ^^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영화라 반가운 맘에 글 써요
우리 아이들도 좋아하는 영화라 자주 보게됩니다^^
그냥 애들이나 보는 만화라고 하기엔 주는 감동이나 메시지가 무척 강한 영화인것 같습니다
이번주엔는 아이들과 쿵후 팬더 보러가기로 약속되어있습니다
예고편에서 보기에 지극히 흥미위주일듯하나 이젠 아이를과 함께 할수 있는 영화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 오면 라이온킹 보자고 한번 꼬셔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