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혹시 다른 비디오 보는거 있으면..좀 현란한 비디오를 잘보는 아기면 마더구즈는 좀 정적인 편인데 전부 그런것은 아니구.. 화면에 나오는 상황을 같이 하거나 엄마가 하면 아기가 굉장히 좋아해요..울 아가도 돌 지나면서 위씽투게더나 헬로 오렌지요가, 도라등..다른 몇가지에 푹빠졌지만 다시 마더구즈를 보더라고요..해서 비디오도 점점 다양하게 접하는것도 좋은듯--;
전 19개월된 아기가 있는데요..프뢰벨 생후6개월부터 접해줬는데..지금 거기 나오는 모션들..그리고 비됴를 보다가 생각나면 그책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기도 하고 좋아하는 라임에 나오는 스티커붙이는것도 좋아해요. 굳이 노래나 율동외울것없이 같이 보면서 저절로 외워지고 재미도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