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바우어의 저 책..우리집에도 있어요~ 저학년인 우리딸..고학년 되어 읽으라고..
지금은 제가 먼저 읽고 있는데 참 재미있죠? ㅎㅎㅎ
그리고 엄마의 역사편지는 정말 중학년이 읽어도 될 좋은 책이지요~
아래 lazy님이 소개하신 책중에 마주보는 세계사..이것도 1권 있는데
고학년이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두 분다 어쩜 이리 책들을 잘 소개하시는지..
저도 언젠가 이렇게 소개해 올릴날이 올런지..^^
요즘 제 바람이 내공을 쌓아서 책 소개를 해 보자인데...한..참 멀었네요.
좋은 책 소개 넘 감사합니다. 아이가 어려서 제가 봐야할 듯하지만 역시 쑥쑥은 정보의 바다군요.
추천 누르고 스크랩해갑니다. 후다닥
꼬맹이 데불고 이리 멋진 글쓰기 힘든데, 얼마나 고생하셨어요. 이글도 꼬맹이 업고 쓰신 건 아니죠? 앞으로도 루피님의 멋진 글 마니마니 기다릴게요~
이 분 제가 잘 아는 데(아는 척^^ ㅋㅋ) 좋은 글 엄청 가지고 있답니다, 호호호
앞으로 줄줄이 푸세요, 아셨져?^^
-교양있는 우리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 무쟈게 긴 제목 만큼이나 양도 만만치 않네요.
세계사가 선택과목이라 시험도 없이 그냥 가볍게 패스해버리고 나니, 정말 밑천이 딸리는 부분이 되었답니다. 아이가 아직 1학년이니 읽어두고 잘난척 할려고 열심히 읽고 있는 책입니다. 양이 만만치 않다 보니 읽다가 자꾸 다른 책들 사이에 읽어가는 바람에 완독이 늦어지네요...
입말이라 쉽고 내용도 찬찬히 풀어줘서... 제 수준에 딱이네요.... (세계사 꽝 수준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요새는 양장본 아닌 가벼운 책으로 출판되던데 저는 저 그림의 하드커버를 샀거든요.
들고다니며서 읽을 수가 없어서요. 저도 루피님처럼 배위에 올려놓고 운동하면서 보고 있답니다.
저도 아이가 5-6학년되면 꼭 읽어주면서 읽히고 싶은 책입니다.
또하나 제가 외국 사람 이름 외우는 걸 참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리스 신화도 항상 읽을때 힘들었는데, 많은 장군과 왕과 그밖의 인물들이 책을 덮고 나면 이름들이 아련해져요..... ㅜㅜ

달랑 16쪽쯤이지만 레벨 무시하지 마라~~
고학년용 읽기책-단돈 1500냥^^
Short Stories 시리즈

네네네네네~~~만화로 보는 조선왕조실록..
한번 보기 시작하면 식음을 전폐하시게 되시겄습니당~~~

마주보는 세계사 교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기획으로 3권 시리즈

지리나 과학, 수학 등과 함께
스콜라스틱 미국초등학생이 배우는 교과서 시리즈~~
그리고 마무리!
(아마도 쑥쑥에 올린 레이지의 첫글이지 싶은^^;;)
숨겨진 내공이 있는 분을 몰라본 것 같습니다^^
오~루피님..넘 기 죽이시네요..멋지게 머리 올리신거 같은데요?
저는 한국사편지만 집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역시 루피님은 대단하셔요~(익히 그런분인줄 알았는데 ^^)
감히 도전해볼수없는 세계역사 이야기..
언제나 그책들을 읽을수있는날이 올려나? 싶네요~ 애효.... ^^;
요즘 저는 그냥 간단히 전집에서 한국사이야기 사서 안겨주었더니 재미나게 잘 보고있습니다.
세계사는 정말 어찌접근해야될지,... 아직 생각도 못해보았네요~ 휴~~~
멀고도 먼.. 독서의 길이여~~~~~~~~~~~~~~
여기에 예쁜게 올린머리 저도 컨닝할께요.
많이 올려주시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