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깜짝놀라..두근거리는 가슴으로 겨우 클릭,..
다행이네요..ㅎㅎㅎ
멋진 글입니다~~ ^^
고시발언대에서도 멋진 글 읽었는데..
정말 멋진분이시잖아~~*^_^*
휴~~ 놀란가슴 진정해봅니다.
저도 넘넘 쫄았다니까요 ㅎㅎ
그리고 지금은 넘 기분좋습니다 ^__^
저도 제목보고 가슴이 덜컹..
근데 내용보니 저의 상상과 다른 이야기네요.^^
그럼요..일개 쑥쑥이라니요 ㅎㅎㅎ
저에게 몇년간이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고...엄마표의 힘을 실어준 곳인데요..^^
아~ 저는 아침에 또 폭탄 하나 떨어진 줄 알았답니다
제목이 느무 선정적이어서 ㅋㅋㅋ
아이 무사와~
저는 로체님을 질타하시는 글인줄 알았더니...쑥쑥을 너무 사랑하신다는 말씀이셨군요. 마음에 와닿습니다.
특히...정치 운운하시는 분들께 님의 글 뿌리고 다녀야겠습니다.
저도 2주전에 애들데리고 한번 다녀왔는데 넘 힘들었어요
맘은 굴뚝같지만 실제 참여한다는게 얼마나어려운일이지 잘알아요
자주,늘 하시는분들께 무임승차로 묻어가는 미안함이 듭니다.
집에 영어소리 들을려구 티브이 없앴는데 요즘엔 저도 모르게 아침마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주파수를 맞추게 됩니다. 어제 외국사는 한주부의 다른시각을 듣게 됬네요 미국과 우리나라 협상결과가 아시아등 다른나라들의 미쇠고기협상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만일 10년후에 인간광우병이 발생한다면 우리나라는 최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나라들로부터 미국과 함께 또다른 가해자로오명을 쓰게 될거라는..
요즘은 정치가 나랑먼 딴세상ㅇ 일이아니란 생각이듭니다.
당장 우리애들 학교 시험 과목이 작년에 비해 늘어났어요 1학년도 셤 안봤었는데 올해부터 친다는말 나오구..
초등땐 셤좀 적게보면 좋으련만..
진중권씨가 한말이 떠올라요 천채1명 키워낼려고 나머지9999명 보통애들 다죽으란 말입니까?
쑥쑥을 사랑하는 님의 맘이 제 가슴에 와 콕 박히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일개 영어사이트라고 말한게..섭하셨다니 넘 기분 좋은데요^^
오픈된 공간이라는 것이 운영진과 회원분들 모두에게 좋은 점도..어려운 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 발란스를 잘 맞추어 가는 것도 쑥쑥의 숙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님의 글로 힘을 얻어 오늘 하루도 시작해 보렵니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