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에서의 여러 상황에서 적확한 표현을 반복하여 사용하는 날들이 쌓이다보면 아이 스스로 정확한 '용례'를 터득해갑니다. 아직은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한 것이지요. 아이에게 일일이 뜻을 물어보거나 해석을 해주지 마시고 같은 상황에서의 같은 표현, 다양한 상황에서의 변용된 표현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다보면 아이 스스로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게 될거예요.(^_^) 언어의 습득에는 수없는 반복과 시행착오가 필수적이랍니다. 아이에게 뜻을 물어보지 말고 상황에 적합한 올바른 표현을 엄마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이가 충분히 헷갈려할만 합니다. 직역이 아니라 의역을 한 경우에는 대부분 그렇죠. 쓰레기나 방귀끼는거 응가 이런거에 대비시켜서 it's disgusting 이라고 반복해서 말해주세요. 영어와 한글이랑 같이 있을때 나타날수 있는 약간의 혼란인것 같아여.. 아이가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우리말고 영어의 근본적인 틀린점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것도 좋을듯 해여..그리고 위에서 말씀신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알아들어서 바르게 쓸것 같아요. 제 생각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