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도 6단계부터 간당간당하게 좀 어렵더니 7단계부터 헉...
작년 겨울에 6단계 읽어주고는 7단계는 박스에서 못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도 조금 버거워하는거 같아서 6단계 수준에서 다른책도 계속 읽다가보면 서서히 7단계롤 갈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그러고 나니 요즘 영어 책에서 좀 소홀해지는 느낌이어서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혹시 해결책을 찾으셨다면 저도 좀 알려 주세요...
전 지금 계속 6단계 수준은 책들만 골라서 읽히는 중입니다.
6단계를 어찌 접해주고 계시나요?
직접 엄마가 읽어주시나요?
아님 오디오흘려듣기를 해주시나요?
아님.. 아이가 직접 읽고있을까요?
저같은 경우 울 둘째가 7살인데 형아책도 그냥 읽어줍니다.
그러면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듣고있어요.
확인하려 들지않기도 하지만..
집에 있는책 그냥 읽어주고 또 읽어주며(아님 들려주거나..) 반복해주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
내용을 잘 이해못하는것 같으면 간간히 상황설명 해주고요..
저는 8~9단계 읽어주기가 너무 벅차서 잘 못읽어주고있어요.
그렇다고 씨디를 많이 들려주는것도 아니구요..
그치만 여러번 흘려듣기한책은 둘째만 봐도 확실히 이해수준이 틀리구나를 알겠더군요. ^^
도움이 되는글인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너무 정신없은 일이 많아.. 글올리기도 쉽지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