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의 방패는 더이상 보호용이 아니더군요. 엄청나게 큰 둔기일뿐...
정경의 이름으로 서 있는 이나라의 젊은 청년들은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네요.
멀쩡한 사람도 군복입히면, 이상하게 변한다더니...
시민에게 상해를 입힌 정경들 자신의 행동을 다시 보면 부끄럽지않겠어요?
저학생때도 봐왔던건데 대다수 국민들은 그떄나 지금이나 잘몰랐어요 정말 아무일없길 기도합니다
경찰청장은 오늘 또 신소리 해대던데,
정말 아무 일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뛰어내리셨던분.. 정말 동영상으로만 봐도 무섭던데..
워낙 방패들이 심한 움직임이 보여서요..
모두 아무일 없기를 바래요. 당연 그래야하구요~
아무일도 없어야 할텐데... 정말 뒤숭숭하고 무섭습니다.
보궐을 의식하여 눈가리고 아웅식의 처방을 내리는데, 사람들이 이거면 되었다고 안심할까봐 걱정이네요.
촛불집회라도 계속 되어야하는데 비소식이 있어 그것도 걱정입니다.
저도 이와 관련된 글을 보았어요.
http://blog.naver.com/dhrtntngusal?Redirect=Log&logNo=80052493811
아직은 조심스럽지만....정말 뭔가가 있진 않았을까 싶다는........넘 무섭고 그렇네요
부디 아무일 없음 좋겠어요
부디 괜찮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