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가격의 부담으로 구입을 망설이다 어린이 도서관에 알아보니 ORT가 있더라구요...
규모가 작은 도서관엔 없고 시립어린이도서관엔 있더라구요...
서울이면 종로구 사직동에 있는 시립어린이도서관에 ORT있구요...
전 인천 사는데 동인천역 인천시립도선관에서 ORT 10권씩 빌려서 보고 있는 중이예요...
대여기간은 원래 2주지만 1주일 더 연기할 수 있으니 3주정도면 10권 보는데 충분하더라구요...
서울 시립어린이도서관엔 ORT말고도 유명한 영어동화책도 많이 있어요...
ORT 빌려보시다가 사야겠단 마음 들면 그 때가서 사세요....
레츠고 같은 코스북을 엄마와 매일 일정량 정해서 하는 것도 좋지요.
그렇지만 많은 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엄청난 량의 책을 읽고 듣는 것이 아이의 저력을 심어주는 것 같아요.
그것 없이 단순히 코스북만 하는 것은 예전에 우리가 공부하던 영어회화와 다를 게 없는 것 같더군요.
레츠고는 그저 좋은 영어회화 교재일뿐이니까요
ort를 세트로 사시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그럼 단계별로 나누어 사시든지 아니면 리더스를 서점에 나가 낱권으로 조금씩 보고 사시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아요.
아무리 엄마표라도 어느정도의 교재비는 생각해야되는 것같아요.
그러나 또 아이의 읽는 속도보다 지나치게 많이 사들일 필요도 없는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