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끔찍해서, 구토증이 생기려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헬멧쓰고 가세요...
군홧발 여학생처럼 인터뷰가 나오길 기다리는데.. 나오지않아서..생사가 궁금합니다..저도 너무 걱정됩니다...휴..
이 동영상을 본 순간 충격에 잠도 못자고 온 싸이트돌아다녔어요.보면 볼 수록 무섭네요.
쥐명박과 공권력이 국민에게 가하는 무기는 충격을 넘어서 분노로 다가왔네요.
이 동영상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사실을 감춘다고 만행이 없어지진 않죠.
하루빨리 철회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시대가 어느 시대인에
아직도 저런 폭력을 행사하나요.
누구를 위한 전경이고 정부입니까.
폭력을 앞세운 지도자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모든 참여자분들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도대체... 왜...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네요.
이렇게 만든 쥐새끼를 정말 어떻게 하고 싶어요.
정말 보고싶지 않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서...눈물이 나와서....그아저씨 어찌 되셨는지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어찌 같은 사람으로서 그리 잔인할수 있는지...
내내 마음에 걸리고...
무사하시길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헉..
저 마지막 사진의 주인공..
아침에 보면 하루종일 재수없어요..
무심코 스크롤 내리다가 심장마비 걸릴 뻔...쿠,,,웅,,,스톱,,,
마지막 ...쥐새끼의 사진을 보고..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국민의 뜻이라면 30개월 이상 소는 수입않겠다는 가식덩어리..
아무도 너를 믿지 않는다..
너의 무뇌아 아들조차도..
아니......제발 저분의 가족분들은 보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가슴터져 어찌 살지.....휴우~
정말 슬픈 현실 앞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들도 누군가의 자랑스런 아들일테고,
누군가의 사랑스런 애인일테고,
누군가의 다정한 친구일텐데,
어쩌다가 저 지경까지 됐을까요.
아무리 명령이라지만 도저히 미치지 않고서야 저렇게까지 짐승같은 행동을 어떻게 할 수가 있는지요.
저들에게 저렇게 미치게 하는 무슨 약이라도 먹이나요?
그렇지 않고서야 우리의 선량한 이웃이었던 저들이 어떻게 저 지경까지 될 수가 있는지요.
2008년 뜨거웠던 역사의 현장에 저들은 가해자로 기억되는군요.
그나저나 맞고 계신 아저씨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그냥 눈이 풀려 맥없이 맞고 계시네요.
참말로, 그 가족들은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고 계실까 생각하니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정말 이럴수는 없습니다.
어쩜 같은 사람으로 이렇게 할수가 있단말입니까?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좋은소식만을 기다려봅니다...
한가정의 가장이실텐데.. 그 부인과 자식들은 또 얼마나 슬프고 목이멜까를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미어지다 못해 터질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