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니비 존스 세미나에 다녀오니..
아이가 잘만 한다면 말하기도 어느 순간 늘겠더라구요..
일단 phrase (구) 별로 뭉텅이로 듣는 연습을 하고..
주니비 존스의 오디오를 예로 들면..꽤 빨라요..
정독을 하고 내용을 이해한 다음 오디오를 들으며
체킹을 하는거죠..어디까지 쭈욱 읽고 잠시 쉬고 또 그 담에 읽는지..
떠듬떠듬 한자한자 읽는 건 의미이해하기가 어렵고 말로도 연결이 안된다고 하구요..
인토네이션 쿼테이션 마크, 콤마, 그리고 프레이즈별로 나눠서 읽을 수 있는 능력..
이 모든 게 많이 읽고 듣고 하는 여러 맘님들의 방법과 일치하는 거더라구요..
토스나 어디 학원이나 왔다갔다만 한다면 다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