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초6학년(여),작년 11월부터 화상영어를시작해서 지금까지 주3회 20분씩 하고있는데-교재는 레벨테스트후 시중원서교재를 채택하죠!
처음엔 아이가 무척당황하고 듣는것에 동문서답을 많이하더군요.학교에선 반2~3등정도 석차를
하는편인데 말하기와듣기는 수월치않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것이 소개로 알게된 <헬로우토킹>화상전화영어..전화기에 화상이 있다보니 그때그때 보드판에 적기도하고 틀린부분에대해 구체적으로 몸짓으로 표현도해주더군요.
무엇보다도 친절하게 대해주니 영어에대한 부담감이 사라지는것이 장점인것같더라구요.
요즘엔 교사와 많이 친해져서 농담도 하고,,학습도중요하지만 교감이 이루어진다는게 좋아요.
요새 부쩍 화상영어 관련 문의글들이 올라오네요.
쑥쑥에서 체험단 한번 해볼까 생각중인데.. 많은 분들이 신청하실라나 모르겠네요.
혹 체험단 모집하면 그때 한번 꼭 참여 해보시와요.
확정되면 공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