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엔터를 쳤네요. 제가 런투리드를 살 시기는 한글이 들어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5살4살시기였구요.한1년은 들려만 주었습니다.그리고 한글을 타자로 쳐서 잘라 영어자리에붙혀 이틀은 한글읽기 문장교육을 시켰구요3일은 영어읽기교육을 해 한글 문장읽기 영어 문장읽기 두아이 다 마쳤습니다.사람들마다 스타일이 있겠지만 한글도 소중하고 영어도 소중하고 또 한가지만 해서 헤갈리지 않게 할 수도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런투리드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좋은 교재 같습니다.작년 큰아이는 런투리드 사이언스스토리북으로 받아쓰기도 마쳤습니다.받아쓰기하면서 한국말 나올때 영어로 대답하면서 저는 무척 만족하고 있고 4월달부터 둘째(1학년)아이도 할 생각입니다.한3달 정도는 힘들어 하겠지만 익숙해지면 외워서 한번 듣고 쓰게 되더라고요.엄마가 신경쓰지 않으면 아이도신경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