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하고 똑같네요.큰애한테 쏟은정성 반만 해도 좋으련만..그냥 둘째는 아들이니 열심히 놀아라하고 내버려두다가도 한번씩 책읽어주려하면 우리아들은 무시하고 혼자서 책장넘기고 논답니다. 그런데 유난히 노래듣는 걸 좋아해서 그나마 항상 노래틀어주는 걸로 조기교육 대신하고 있답니다.
정말 동감가는 얘기였습니다..저도 둘째를 너무 예뻐하면서도 해주는게 하나도 없답니다..둘째 아이 흉(?)보는 중에 사랑이 듬쁙 묻어있네요..울둘째는 요즘 드러눕기가 주특기입니다..어제는 길가다가 원하는거 안 사줬다고 그자리에서 무릎끊고 5분을 앉아있었답니다..그래도 귀여우니 저는 분명이 도치엄마인가봅니닿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