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늦게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아영어부터 시작하셔도 금방 따라잡을 것 같아요..
유아게시판에서 건진 내용은 에반 무어 교재들입니다.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흥미위주라면 스토리북(비룡소나 시공주니어같은 그림책의 원서들..)
이나 ort(옥스포드 리딩 트리) - 중고로도 구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런 투 리드도 괜찮을 것 같네요..
어느새 책을 더듬더듬 읽다보면 음가를 터득하고 파닉스가 완벽은 아니지만 저절로 될 겁니다.
그리고 읽기가 향상되면 그때부턴 그닥 파닉스는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여러 책들에서 본 단어들을 인지할 수 있으니까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엄마께서 부지런히 교재라던가 효과적인 초보책들을 알아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윤선생이나 튼튼이나 비슷하지 않을까요?
엄마표로 기초를 닦고 학원에 보내는 엄마들도 많은 것 같아요~~
초보나..초등 1학년 등으로 여기 게시판에서 검색도 해보시고..
고수님들 글도 읽어보시면 어떤 식의 영어가 효과적인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다 안다면 적어드리고 가고 싶지만..저도 아직 역부족이라..
암튼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