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꾸준히 잘하실 수 있다면 오알티 좋겠죠.... 자신 없으시다면 방문 선생님의 스케줄 따라 가면서 들인돈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해줄수 있는 ㅌㅌ도 괜찮을 것 같아요(본전 생각나서 한번이라도 더 들려주게 되더군요). 저 같으면 한가지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집중하다가 역량이 조금 되면 그때 다른 그림책들도 넣어주고 할수 있겠죠....
제가 둘째 초2학년 튼튼영어하다가 끊고... 엄마표로 집에서 하고 있는 데요.오알티 집에서 하신다면 굳이 튼튼영어샘 부르실 필요 없구요. 중고 사셔서 집에서 해주세요.선생님 1주일에 한번 25~30분 수업이고 전부 엄마몫입니다.새교재는 너무 비싸요.
튼튼영어교재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큰애도 학습지하고 있지만 리딩교재로 중고 사서 같이 듣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