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the Lions에 나오는 파닉스 법칙들은 성인들이 보고 이해할때는 정말 쉽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님들이 직접 보고 그 내용을 적용해서 아이들에게 지도하기에도 좋을 것입니다. 46개월이라면 본격적인 파닉스 학습으로 들어가는 것을 권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 비디오를 통해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영어에 어느 정도 노출이 되어 있는 아이들이라면 7세 전후해서 한글을 떼고 난 후 파닉스 학습으로 조금씩 접근해도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는 엄마의 마음가짐으로 충분하고, 아이에게는 강요 안하실거지요? ^^ (사실 그렇게 엄마가 열심히 할수록 아이가 더 편하게 받아들이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