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es는 예전에 저만 읽었고, 민재는 The Hundred Dress만 읽었네요.
Holes 읽으면서 재미있기는 한데, 군데군데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민재가 어찌 읽어낼지 살짝 걱정도 되는데, 저보다 나을까요....ㅋㅋ.
혹시 다들 미션 어떻게들 하시나요?
저희는 금요일에 미션 해당부분 책읽고, 곧장 미션지 하거든요.
처음 테라비시아 할때는 책읽기 1시간, 미션 1시간 이렇게 해서 별 부담이 없었는데, 이번에 매니악 매기하면서는 책읽기 1시간은 같은데 미션지하는데 2시간정도 걸리다보니 나중엔 대충~~ 간혹 빼먹는 부분도 생기구요.
이해도가 낮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책읽기랑 미션지를 따로 나눠서 해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저도 미션지를 잘하는 거에는 마음을 비웠고, 뉴베리 읽어주는 거에만 감격하기루 했어요....ㅎㅎ.
날씨가 정말 좋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하하형제님..이렇게 꼼꼼히 계획표까지 올려주시고..고생 많으십니다^^
julie는 세권모두 이전에 읽었던 책이네요. 굉장히 좋아했던 책이구요.
미션하면서 다시한번 읽어보라해야겠네요..
그래도 북클럽덕분에 독후 활동을 하니..늘 감사할 따름입니다~람쥐^^
내일이면 벌써 주말이네요..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_____^
'책을 읽어주시기만 해도 감솨'컨셉, 좋아요~ㅎㅎ
비키는 홀스 한 3분의 1 정도 읽었는데
스토리가 독특해서 흥미롭다고 하네요. 저도 시간내어 읽어봐야지 싶어요.
그럼 담주부터 수고해 주시고,
열심히 참여하는 것으로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하하형제님,
저 커피 좋아해요.. 이디오피아 커피가 요즘은 입에 맞네요.. 브라질 커피도 괜찮고.. 커피마시고파라...
언릉 출력했습니다.. 와 기말고사 기간까지 자상하게..
Holes를 오늘 내밀었더니, 덥석 집지는 않네요.. 열심히 미션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