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냥 두는 쪽에 한표! 아이가 무슨 중학생도 아닌고 이제 겨우 30개월인데 발음이 정학하지 않다고 지적을 해줍니까? 한국어 발음도 부정할 때 아닙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두세요. 지금까지 너무 잘해오셨네요. 오히려 님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딸이 그렇게 반은을 보일수 있는건 다 엄마의 노력이잖아요. 기다리세요. 훌륭한 따님인데요...
전 그냥 두는 쪽에... 자연스럽게 아이가 더 부르다 보면 알아서 스스로 고치더라구요..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는 쪽입니다^^; 그리고 같이 불러주기도 하구요 그럼 아이가 저랑 가사가 틀리다는것을 알고 어쩔때는 스스로 고치기도 그대로 그냥 부르기도 하는데요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