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에 재미있을려면 오디오녹음뿐만 아니라 내용도 재미있어야할것 같아요.
요즘 듣고있는
HORRID HENRY 호리드 헨리를 참 재미있게 잘 듣고있습니다.
오디오 녹음은 헤리포터 불의잔에서 등장하는 작가(.Miranda Richardson는 이 Horrid Henry 의 리딩으로 2002년과 2003년'Spoken Word Awards'를 수상했습니다.) 가 녹음을 했습니다.
재미나게 잘하고 내용또한 악동이야기로 재미난데..
한가지 문제점은 리딩레벨 2.0이긴 하지만.. 너무 길어요~
이게 과연 2점 대의 책인가 싶은생각이 들정도입니다.
한책당 1시간 10분의 녹음길이면 긴편이죠?
(매직트리하우스가 40분정도 되는것 같은데??)
그래서 저는 한권(4챕터씩 있습니다.)을 이틀에 나누어서 듣다보니 거의 한달만에 듣기가 겨우 끝난것 같습니다.
^^;
또 녹음이 재미이었던책은 쉬운 Nate the great가 아닐까 싶네요.
아이목소리로 녹음되어있어 귀에 쏙쏙(?) 잘 들어왔던듯싶습니다.
그래도...
깔깔 거리며 웃기에는 호리드헨리가 더 낳을듯하네요 ^^;